DEADP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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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현재 폭스는 마블 작품들에 관해서 R등급 밀어붙이기 라는 강수를 둬서 상당히 승승장구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시작에는 데드풀이 있었고, 로건은 그 이후로 꽤 괜찮은 결과를 이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쨌거나, 로건은 마무리로 간 케이스이기 때문에 그 다음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이야기를 하기 좀 미묘한 상황이고, 그나마 데드풀의 경우에는 감독이 의견차이로 인해서 하차 해버리는 상황이 되었죠. 아무튼간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이번에 캐스팅된 사람은 바로 조쉬 브롤린 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본가쪽에서는 타노스 역할이죠. 케이블 역할로 출연 할 거라고 합니다. 일단 연기력 면에서는 확실히 좋은 부분이기는 하죠.

패트릭 스튜어트 曰, "울버린 VS 데드풀이 성사되면 복귀할 수도 있다!"
로건은 매우 잘 만든 작품이었습니다만, 결국 이 작품을 끝으로 휴 잭맨이 울버린에서 하차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차세대 울버린은 같은 작품에 나왔던 로라가 이어밭을 거라는 이야기가 많은 상황이죠. 거의 기정사실화 된 상황이기도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기대하는 면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면이기도 합니다. 결국에 엑스맨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 나와야 하는 상황이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패트릭 스튜어트는 자비에 교수 역할을 더 이상 맡지 않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약간 희한한 이야기를 했더군요. 지금 현재 "라이언 레이놀즈가 휴 잭맨과 함께 울버린 VS 데드풀"을 만들고 싶다"고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만약 성사되면 출연할 것" 이라고 했다더

"데드풀 2" 티저영상입니다.
이 영화는 어떤 면에 있어서는 최고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강렬한 면을 드러낼 수 있는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지점에 관해서 의외로 머리를 쓰는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들고 있기도 하고 말이죠. 사실 폭스가 과연 어떤 물건을 더 내보낼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기묘한 느낌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워낙에 영화를 조여놓는 제작사이다 보니 이런 시도가 묘하게 다가온달까요. 그래도 일단 봐야죠.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 정말 웃기긴 하네요.

"데드풀 2"에 택시기사가 재출연 할 거라고 하네요.
현재 데드풀 2는 상황이 약간 묘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독은 교체된 상황이고, 각본단계에서 엄청난 씨름을 하고 있기도 하니 말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연 어떤 물건이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 반, 우려 반인 상황입니다. 그래도 일단은 어느 정도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인지, 이래저래 지원은 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전작에서 나왔던 캐릭터들중 적어도 죽지 않은 사람들은 나오는 듯 합니다. 일단 네가소닉과 콜로서스 모두 출연 예정이라고 합니다. 못해도 까메오 비중은 될 거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일 웃기는건 역시나 택시기사죠. 이 사람도 나올 거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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