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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과연? "지. 아이. 조 2" 예고편입니다.
누누히 말하지만, 전 지 아이 조 1편을 꽤 재미있게 본 편입니다. 본래 목적만 생각해 보면 그쪽에는 굉장히 충실한 영화이니 말이죠. 물론 그 외의 것들을 생각을 하거나, 본래 목적 마져도 기대치를 높게 설정하는 순간부터는 영화가 그다지 맛이 없어 보인다는 느낌이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결국 2가 나옵니다. 하스브로는 아직 꿈을 못 버린 상황인데다, 뭔가 살려보려고 또 다른 배우들을 끌어들였으니 말이죠. 솔직히 브루스 윌리스가 나와도 이 영화는 살리기 어려울 거라는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 멋지더군요.

"G.I. Joe 2: Retaliation" 트레일러입니다.
솔직히, 전 이 영화가 속편이 못 나올 줄 알았습니다. 전편이 제작비 대비로 재미를 너무 못 봐서 말입니다. 게다가 액션은 그럭저럭 쓸만 했는데, 영화가 영 엉망이라 말이죠. 아무튼간에, 하스브로가 주도해서 아직까지는 우려먹을 것이 있다고 주장하는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기는 하나 봅니다. 솔직히 한계가 분명히 있는 작품인지라 아무래도 걱정도 굉장히 많이 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최소한 재미만 있다면야 크게 문제는 없겠지만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예고편은 꽤 괜찮네요.

'지아이조2'의 개봉이 연기된 진짜 이유들
'지.아이.조2'는 개봉을 한달 앞두고, 광고까지 다 해놓고 갑자기 개봉일을 무려 내년 3월까지 연기해버려서 충격과 공포를 던져주었습니다. 제작과 배급을 맡는 파라마운트가 말하길 3D 영화가 인기가 높기 때문에 컨버팅 작업을 통해 3D화하기 위해서라는데 이 이유를 납득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죠. 그런 와중에 데드라인닷컴을 통해서 속사정이 흘러나왔습니다. (관련기사) 데드라인닷컴에 의하면 가장 큰 이유는 전편의 주인공이었고 이번편에서는 일찌감치 퇴장한다고 알려졌던 채닝 테이텀이었다고 합니다. 요즘 그의 주가가 한창 상승하고 있는지라 앞으로도 이 시리즈에 그가 계속 출연해주길 바랐다는 것이죠. 또한 내부 시사회 결과 그와 관련된 스토리가 부족하다는 것에 대한 불만이 나왔기 때문에 재촬영을 위해서 일정

'지아이조2' 이제와서 개봉일이 내년 3월로 연기되었다!
북미에 6월 29일에,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6월 21일에 개봉 예정이었던 '지.아이.조2'의 개봉일이 연기되었습니다. 그것도 가까운 시기도 아닌 무려 내년 3월 29일로! (관련기사) 제작과 배급을 맡고 있는 파라마운트에서 발표한 이유는 2D로 제작된 '지.아이.조2'를 컨버팅 작업을 통해 3D 영화로 만들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3D 영화가 2D 영화보다 인기가 높기 때문이라는 것이 이유라는군요. 정말 어이없는 소식입니다. 예고편도 공개되었고 각 캐릭터 포스터도 다 공개되었고 6월 14일에는 우리나라에 감독인 존 추와 이병헌을 비롯한 주연배우들이 내한하기로 일정도 잡혀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폭탄을 터뜨리다니... 이유도 황당하기 짝이 없고요. 이런거 할거면 거액의 마케팅비 들여서 이거저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