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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오늘 점심은 능동 미나리 여의도 곰탕, 육회비빔밥
여의도에서 점심 메뉴 고민하신다면 능동 미나리 어떠세요? 용산이 본점인데 몇 번 갈 때마다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다가 너무 궁금해서 다른 지점으로 며칠 전에 다녀왔는데 맛있었거든요! 능동 미나리 여의도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또는 샛강역 1번 출구에서 약 5분 정도 큰길을 따라 걸으면 바로 나와서 찾기 어렵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여기도 마찬가지로 웨이팅은 있었습니다. 11시 50분에 도착해서 대기 걸었더니 13번째더라고요. 점심시간이라 약간의 웨이팅이 있었지만 매장이 넓어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20분 정도?! 기다리는 동안 능동 미나리 후기를 보며 뭘 먹을까 고민을 했습니다! 이미 메뉴를 마음속에 정해놓기는.......

용리단길 가볼만한곳 미슐랭 가이드 능동미나리 : 용산 데이트
용산 데이트하러 갈 때마다 늘 웨이팅이 있어서 신기했던 #능동미나리 이번에 드디어 가서 먹어봤잖아요 2025 미슐랭 가이드로 선정되어 앞에 MICHELIN 2025가 딱 붙어 있더라고요.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래 미슐랭 가이드지? 오픈시간은 평일 11:00 & 주말 10:30 저희는 평일 점심시간 때 갔는데 대기 팀이 한 9팀 정도 있었고요, 30분 정도는 기다린 것 같아요 그런데 점심시간 딱 지나니까 웨이팅도 거의 없어지는거 있죠? 다들, 좀 편하게 먹고 싶다면, 평일 점심이나 저녁 시간 피해서 애매~한 시간에 가는걸 추천합니다. 기계로 대기 등록해놓고 기다리다가 입장하라는 톡이 와서 호다닥 뛰어가기. 자리는 1층과 2층에 있고 매.......
![[용리단길 맛집] 능동미나리 창업 & 성공 스토리](https://img.zoomtrend.com/2025/05/28/4674bb21-3c1d-55c3-9f15-8060f4aef773.jpg)
[용리단길 맛집] 능동미나리 창업 & 성공 스토리
#능동미나리 음식의 맛보다 설계자 내면의 철학을 보자! 능동미나리 창업 & 성공 스토리 온라인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이렇게 기획하세요 1. 누가 만들었나? 능동미나리는 ㈜대한푸드의 권오준 대표가 기획·런칭했습니다. 곱창 프랜차이즈 ‘군자대한곱창’을 전국 100여 점으로 키운 뒤, 새로운 ‘국민 메뉴’가 될 카테고리를 탐색하다가 탄생시킨 브랜드죠. 곱창 한 길 20년 경력인 그는 “기본에 충실한 재료와 시스템을 확장한다”는 철학을 그대로 미나리 곰탕에 이식했습니다. 2. 어떤 의도로 시작했을까? 건강·비주얼·SNS 세 마리 토끼 곰탕은 대중적이지만 ‘사진빨’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권 대표는 향긋한 청도.......

“미나리 한 그릇으로 리셋!” 용리단길 상권분석 특강 끝나고 다녀온 신용산 〈능동미나리〉 방문 후기
“미나리 한 그릇으로 리셋!” 용리단길 상권분석 특강 끝나고 다녀온 신용산 〈능동미나리〉 방문 후기 파사드에서 시작되는 기대감 점심 피크에 도착했는데 이미 10여 명이 줄을 서 있었습니다. 한옥 기와를 얹은 듯한 차양과 큼직한 손글씨 간판이 “토속 한우‧미나리 전문점”이라는 콘셉트를 한눈에 각인시킵니다. 첫인상만으로도 ‘기다려도 먹을 가치가 있겠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유리문 레터링, 메뉴 아이덴티티를 꽂다 출입문에 붙은 금빛 레터링은 ‘미나리곰탕·도렴전문점·육회비빔밥’이라는 핵심 메뉴를 세로 배열로 배치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덕분에 초행 손님도 메뉴 구조를 바로 이해합니다. ‘MICHELIN 2025’ 포스터 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