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5 posts
독도 우리땅. 우리집도 우리땅 대구도 우리땅
박종우가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쓴 걸 갖다가 멍청한 짓 했다고 처짖끼는 새끼들이 많네.특히 네이트....정치적이라...3국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럴만하다...느니....올림픽정신에 어긋나느니... ㅋㅋㅋㅋㅋ 영토분쟁중이라는 개소리도....일본인인가? 우리나라사람이 독도가 영토분쟁중이라고 생각하다니....해병대가서 귀때기 오만상 쳐맞아봐야 정신차리지....우리땅 좋다고 광고하는데 뭔 정치야.... 3국에 사는가보지? 아이고 정신들 차리라....차라리 욱일승천기가 정치적으로 문제가 되는거지 그건 지적안하네 빙신들... 승 승리의 홍명보....형아를 위해 그린 그림....재료는 붓펜

'우생순' 여자 핸드볼, 노르웨이에 지며 결승행 좌절
'우생순'의 복수는 실패로 돌아갔다. 대한민국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노르웨이를 맞아 2008 베이징올림픽 준결승전 패배를 설욕하는데 실패했다. 여자 핸드볼 대표팀이 1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림픽 파크의 코퍼박스에서 열린 2012 런던올림픽 여자 핸드볼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5위 노르웨이에게 25-31로 패하며 결승행 문턱에서 좌절했다. 대한민국은 경기 초반 노르웨이의 미들슛에 고전했다. 공격도 잘 풀리지 않았다. 턴오버와 오펜스파울로 점수차가 3-7까지 벌어졌다. 엎친데 덮친격으로 9분경 심혜인이 오른쪽 팔목 부상을 입었다. 상대 진영을 드리블 해 들어가다 노르웨이의 거친 수비에 넘어진 것. 게다가 대한민국은 주포 류은희마저 부진하며 경기를 힘들게 끌고 갔다. 올림픽 디펜딩

'카드 캡처' 클라로벡 주심, 왜 한국전에 유독 관대했나
축구 경기에서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의 역사는 끊임 없었다. 축구를 경기 내,외적 요인으로 나누고 다시 그 내부를 요소요소로 쪼갠다면 심판 판정은 분명 경기 향방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부분집합이다. 논란의 여지는 단순한 심판 판정 자체에 있지 않다. 문제는 심판이 결단을 도출해 내는 과정에 있다. 심판의 두 눈은 선수의 행위를 향하지만 그것이 판정으로 귀결되는 과정의 메커니즘은 심판의 뇌를 통해 작동한다. 여기서 심판의 성향 차이는 별개의 문제다. 예를 들어 보편적으로 과반수 좀 넘는 사람들이 '예스' 하는 문제를 심판이 '노'라고 했을 때 성향을 논할 수 있다. 하지만 대다수인 8~90%가 '예스'라고 하는 사안(심지어 비디오 카메라 조차도)에 대해 결단코 '노'라고 한다면 그것은 심판의 성

아쉽지만 너무나도 잘 싸워준 대한민국!
패했습니다. 그러나 멋있게 패했습니다. 실력차이는 차이가 났고, 완패했지만 한국은 흐름을 잡은 동안 브라질을 위협했고, 브라질도 애를 먹는 모습을 보면서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가 많는지 싶을 정도로 우리 선수들은 잘했습니다. 기성용은 수비에 치중하였고, 구자철이 공격의 흐름을 이어가는 역할을 하면서 꽤나 좋은 모습을 보였고, 전반 20분까지 김현성의 깜짝 선발은 확실하게 먹혀드는 듯 했습니다. 전반 30분부터 조금씩 흐름이 브라질로 넘어가기 시작했고, 이범영 선수가 부상을 안고 뛰면서 조금은 아쉬운 실책을 하면서 첫골을 실점하였습니다. 심판판정도 꽤나 아쉬웠습니다. 지동원과 김보경의 두차례 찬스에서 브라질의 수비에 대한 반칙을 심판이 잡아주지 않았고, 이는 정말로 너무 아쉬운 판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