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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항서 감독 "문 대통령 격려에 깜놀+감동"
문재인 대통령 / ▲ 문재인 대통령 트위터 "박항서 감독님이 이끈 베트남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했습니다. 눈보라 속에서 연장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그 자체로 진정한 스포츠 정신을 보여주었습니다. 부임 3개월여 만에 베트남 국가대표팀을 아시아 정상권으로 끌어올린 박 감독님의 노고에 우리 국민도 기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과 베트남이 한결 가까운 친구가 된 것 같아 기쁩니다. 박 감독님의 활약과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선전에 박수를 보냅니다." / (페이스북 글) ---------------------------------------------------------------------
대한민국 vs 몰도바
손자 왈 "무릇 깃털을 들었다고 힘이 세다고 하지 않으며, 천둥소리를 들었다고 귀가 밝다고 하지 않는다" 이영표 해설위원이 중간에 한 말이 사실 답이긴 하지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속에서 헷갈려 해서 잘 정리해서 말을 내뱉지는 못했지만 동감은 한다. "강팀은 좋은 경기를 못하더라도 이겨야 하는 경기는 절대 놓치지 않는다""강팀은 좋은 경기를 못할 때라도 수습해 정리해 나가면서 나쁜 경기를 만들지는 않는다" 요 둘중 하나일 듯.강팀의 조건 중 하나인 것. 잡아야 하는 경기는 절대 놓치지 않고 좋은 경기를 못하더라도 나쁜 경기를 안하게끔 최대한 수습-정리하는 능력이 뛰어다나는 거. 오늘 경기야 머 승패를 떠나 국내파의 현재 상태+여러 임무에서의 수행능력을 보려고 했던 것인지라 경기 결과가 하위권을 상대로

치외법권 Untouchable Lawmen, 2015_'18.1
누적관객수: 34만명 썩어 빠진 대한민국을 구하려는또라이 두 경찰의 좌충우돌코믹/액션 코믹연기의 달인 '임창정' 관객몰이에는 한계가 있는가 보다. 줄거리는 좋은데, 영화의 작품성 측면에서 좀 아쉬움이 코믹을 걷어 냈으면, 흥행에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 줄거리대한민국 1, 2위를 다투는 자타공인 또라이들이 만났다!범인만 봤다 하면 일단 패고 보는 프로파일러 ‘정진’. 여자 꼬시려고 경찰대 수석 졸업한 강력계 형사 ‘유민’. 경찰청장도 포기한 두 또라이 형사가 특수수사본부로 비밀리에 호출된다. 특명!! 또라이는 또라이로 잡아라! 그야말로 골칫덩어리에, 내놓은 자식인 두 형사에게 대한민국 높으신 분들을 뒤에 업고 법 위에 군림하는 최악의 범죄조직 보
지금 대한민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상황을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대입시험 보름 앞둔 시점에서가장 효율적인 것은 '오답노트' 체크 및 '기존의 실수'를 줄이는 것이 가장 유력하고 많이들 인정하는 방식입니다.그리고 병걸리지 않게 체력유지 하고 집중력 유지를 하죠. 그런데 지금. 이 시점에서부모님은...'다른나라의 상급진학시험 문제집'을 떡허니 갖다주고."이거 좋은 문제집이란다" 라면서 책상 옆에 앉으셔서 그 문제풀며 공부하나 안하나 째려보고 지켜보시면서.잠시 스맛폰으로 겜하고 드라마와 자기가 좋아하는 아이돌그룹의 아이돌의 모습을 보고 그 아이돌의 굿즈를 고르고 그 아이돌의 노래에 대한 응원방식 영상을 학생 방안에 있는 블루투스 스피커를 통해 열씸히 듣고 보시면서...학생에게"용돈 없다고 그랬지? 자 이거 풀고 입시 치룬뒤에는 넌 '알바'를 뛸수 있어." 라고 하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