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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posts화딱지가 나는 펙트왜곡
이번 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진출을 놓고 설명하기를머?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 대한민국 정부가 2천만달러를 썼으니 선수나 협회는 이번엔 양보를 하라고? 아놔.그거 정부가 마련한것도 아니고 대한아이스하키협회에서 마련한거고. 그리고 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서도 '우리에게 돈 다오'가 아니라 '야 니들 아이스하키 발전시키려는 방안좀 마련해 와라' 해서 이거저거 방안 만들고 해 보니 '거기에 들어가는 예산이 2천만달러 정도 됩니다' 라고 했던거. 그 예산집행과정에서 이번에 핫 이슈가 된 머레이 감독이나 아님 NHL의 전설 짐 팩 감독 영입 그리고 우수선수의 영입및 귀화와 장기간의 전지훈련 및 여러 대회의 참가 같은 것들이 몽땅 들어간 거였음. 그러니 국제아이스하키협회에선 "그 돈 어떻게 구할래?" 했고 그 돈은 결국 대한
U-23 대한민국 3 : 2 호주
MVP는 강현무 골키퍼두골 넣은 이근호건 윤승원이건 간에 닥치고 강현무 골키퍼가 오늘의 MVP 경기보면 아실거임 강현무 골키퍼가 아니었음 잘못했음 3:5 나 2:6으로 발려버렸을 경기. 그리고 이 경기로 가장 큰 함박웃음을 지은 분은 박항서 베트남팀 감독님.8강에서 집에 가셔도 이미 영웅 되셨습니다.
멀티플렉스를 손오공 골드몽릴 게임장려한다.
영화제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봉준호 감독은 첫날 기자간담회에서 부산시와 부산국제영화제 문제에 대한 질문을 받아, 다른 심사위원으(심사위원으로 봉준호 외 대런 아로노프스키, 다니엘 브륄, 마사 드 로렌티스, 클로디아 로사, 오드리 토투, 매튜 웨이너가 참여했다.)로부터 놀림거리가 되었다고 한다. 직접 누군가가 자신을 놀렸다고 언급하진 않았지만, “중국, 이란이 아니라 남한(South Korea)의 이야기가 맞느냐?”는 질문엔 분명히 조롱이 담겨 있다. 라는 걸작을 만들어 세계 각지 평론가로부터 ‘거장’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평의 봉준호. 존경받아 마땅한 사람이 위헌과 독재 추구, 범죄에 휩싸인 대한민국의 감독이란 이유로 이렇게 국제 영화계의 놀림거리가 되
![[17_19_200] 강철비 Steel Rain 2017_'17.12](https://img.zoomtrend.com/2017/12/29/a0101260_5a461cbe87efc.jpg)
[17_19_200] 강철비 Steel Rain 2017_'17.12
누적 관객수: 372만명(12/29) 북한내에서 구테타가 발생을 하고북한 1호(위원장)가 남쪽으로 피신을 하고...... 미국의 목적지 타격 평화공존 ? 충분히 개연성이 있는 영화 정우성 연기는 지금까지 출연한 영화중 최고가 아닐까^^ 줄거리북한 쿠데타 발생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 쿠데타 발생 직후 최정예요원 '엄철우'(정우성)는 치명상을 입은 북한 1호와 함께 남한으로 내려온다. 그 사이 북한은 대한민국과 미국을 상대로 선전포고를, 남한은 계엄령을 선포한다. 이때 북한 1호가 남한으로 내려왔다는 정보를 입수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곽도원)는 전쟁을 막기 위해 이들에게 긴밀한 접근을 시도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