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 독자 공인 뻥쟁이가 되어버린 세이버
Post
원문 보기 →
제작진, 독자 공인 뻥쟁이가 되어버린 세이버
이젠 진짜 빼도박도 못하게 되었습니다. 원조 SN이나 HW, 그외 TV판과 극장판에서도 밥순이라는 별명이 붙긴 했어도 그래도 히로인로서 위상을 지키며 인기를 얻었던 기사왕 알트리아, 세이버 양. 그러나 4차 전쟁을 다룬 프리퀄인 제로 소설이 나오고서부터 서서히 호구 이미지가 덧칠되면서 애니메이션이 나오고, 제로가 완전히 나스 씨 공인 정자로 인정받고 나서는 그 여러가지 추태로 인해 완전히 자타공인 호구왕 호구버가 되어버렸습니다. 때문에 스나 본편에서 살짝 나왔던 10년 전의 전쟁에 대한 세이버의 회상도 앞뒤가 안맞는 뻥으로 추락했지요. 거기다 창조주도 인정한데로 이제 제로 쪽이 진실. 본인 말로는 4차는 압도적으로 거칠 것이 없었다 했지만…. 실상은 마스터에게 무시당해, 초전에서 바로 한팔 봉인
Related Posts
3 posts
투견 부부, 빚과 이혼 경력 숨겨 파국보다 더 선명했던 반복된 거짓말
투견 부부, 빚과 이혼 경력 숨겨 파국보다 더 선명했던 반복된 거짓말 이번 X의 사생활에서 다시 비친 투견 부부 이야기는 단순한 부부 갈등으로만 보기 어려웠습니다. 함께 살기 시작한 뒤 드러난 문제가 너무 컸기 때문이에요. 임신과 결혼 이후 5000만원 빚이 뒤늦게 밝혀졌고, 시간이 지난 뒤에는 이혼 경력과 아이 존재까지 숨겨졌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관계가 완전히 무너진 흐름이 선명해졌습니다. 특히 이번 회차는 누가 더 심하게 싸웠는지보다, 왜 신뢰가 끝까지 회복되지 못했는지가 더 크게 남았어요. 길연주가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이었다”고 말한 이유가 방송 전체를 통해 그대로 보였습니다. ──────────────.......

이연희, 남편 거짓말 의혹 해명 보여줘도 안 믿었다는 반응이 더 웃겼어요
이연희, 남편 거짓말 의혹 해명 보여줘도 안 믿었다는 반응이 더 웃겼어요 이연희가 ‘미운 우리 새끼’에 나와 남편과의 연애 시절 이야기를 풀었는데, 예상보다 이 에피소드 반응이 더 크더라고요. 남편이 친구들에게 “이연희와 사귄다”고 말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고, 직접 보여주고 나서야 겨우 믿었다는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그런데 이연희가 “실제로 보면서도 안 믿었던 것 같다”고 덧붙이면서 스튜디오 분위기가 확 풀렸어요. 그래서 이번 장면은 단순히 이연희 미모를 다시 말하는 흐름보다, 본인이 직접 받아친 한마디가 더 크게 남은 순간에 가까웠습니다. 듣는 순간 바로 그림이 그려지는 이야기라 더 웃겼어요. 괜히 과장된 자.......

최애의 아이 3기 10화 후기
애니메이션 는 루비가 프릴에게 "루비에게 거짓말이란 뭐야?"라는 질문을 받은 이후 거짓말쟁이를 연기하기 위해서 깊이 고민하는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너무니 순수하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루비이기에 '거짓말쟁이'와 거리와 있을 것 같아도 그녀는 사리나가 아니라 호시노 루비로 살아가고자 늘 거짓말을 하고 있었다. 특히, 자신이 좋아하는 최애 아이돌의 아이로 태어났다는 것은 그녀에게 있어 어떻게 보면 축복이라고 말할 수 있는 제2의 인생이었다. 하지만 자신의 최애 아이돌이자 엄마였던 아이를 잃은 데다가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했던 아마미야 고로 또한 잃어버렸다 보니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