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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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압도적인 2주차 흥행

국내 박스오피스 '늑대소년' 압도적인 2주차 흥행

'늑대소년'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 관객은 줄어들기는커녕 오히려 첫주대비 29.5%가 상승한 133만 4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고 현재까지 누적관객수는 360만 4천명에 달합니다. 누적 흥행수익도 벌써 253억 9천만원.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이었다는데 그딴거 가볍게 넘어서 대박입니다. 첫주에 여성 관객들의 '엉엉, 송중히 날 가져요' 모드로 들어간 게 아주 잘 먹혔나 봅니다. 여심을 잡은 영화는 흥할 수밖에 없는 법인가. (먼 산) 어쨌든 전 박보영이 간만에 대박 터뜨려서 기쁘네요. 2위는 전주 유료시사회로 6위였던 '내가 살인범이다'입니다. '우린 액션배우다'의 정병길 감독, 정재영, 박시후 주연. 54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만 9천명, 누적 72만 7천명

자칼이 온다 걱정된다

자칼이 온다 걱정된다

앤잇굿?|2012년 11월 12일

개봉일 2012.11.15. 메인카피 전설의 킬러!? 한류스타를 납치하다! 줄거리 레옹에게 사사받고 솔트에게 인정받은 전설의 킬러 봉민정. 사건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전설적 킬러, 봉민정(송지효)은 은퇴작으로 자체발광 꽃미모로 여심킬러라 불리는 TOP스타 최현(김재중)의 제거를 의뢰받고, 그가 투숙한 호텔로 잠입해 납치에 성공 한다. 하지만 킬러라던 봉민정은 칼을 다루는 솜씨도 엉성한데다 이내 감춰뒀던 팬심까지 드러내는 등 어딘가 어설프기만 하고. 도도한 톱스타 최현 또한 살아남기 위해 초콜렛 복근을 숨기고 자신을 짝퉁가수 '최헌'이라 우기며 비굴함을 자처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거가 망설여지는 킬러와 도망갈 틈이 있지만 딱히 의지가 없어진 '최현' 사이엔 급기야 미묘한 감정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한국영화] 자칼이 온다 11월 15일 개봉!

[한국영화] 자칼이 온다 11월 15일 개봉!

사실 영화의 ㅇ자에도 흥미없어하지만 이건 김재중때문에 꼭 봐야함! 그나저나 저 포스터 보니까 메모장 키고 싶네.....메모장.....

[잡담] 이번달 15일에 자칼이 온다 개봉한담서여?+그 외

-영화보는거 존나 싫어하는데 김재중 볼려고 간다믄서여? 스크린으로 김재중 볼 생각하니까 정말 조쿠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 보고싶다 첫방이었다는데 반응이 썩 나쁘지는 않은듯....이라고 해도 어제 남편이 자기 착한남자 봐야한다고 못보게 했다는 슬픈일화가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