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칼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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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칼이 온다> 스타 김재중과 오달수 연기 좋아하면...
그룹 'JYJ'의 김재중과 '런닝맨'의 에이스 송지효 주연의 코미디 영화 를 보고 왔다. 청부살인업자 '자칼'이 노리는 한류스타 '최현'을 두고 엉성한 뽀글머리 여자 킬러의 납치, 변태 시골형사 마반장 오달수, 특수요원 신팀장 한상진 등의 오합지졸팀의 수사가 로맨스와 미스터리 범죄의 얽히고 설킨 독특한 혼합 형태로 코미디 쟝르 안에서 전개되었다. 아기자기하면서 예상 외의 반전들이 튀어나오는 소동극인 전체적인 스토리는 흥미로웠는데, 문제는 초반부터 깔끔하고 시원하게 튀어나와야 하는 캐릭터의 코믹함이 그리 쉽게 풀리지는 않았다는 점이다. 몇몇 인물들의 비약과 과장이 도를 지나쳐 관객과의 호흡에 엇박자게 느껴졌다. 다행히 중반부터 특화된 안성맞춤의 캐릭터를 열연한 오달수와 얼굴
![[한국영화] 자칼이 온다(2012)-스포주의](https://img.zoomtrend.com/2012/11/16/f0176696_50a59426d7ddc.jpg)
[한국영화] 자칼이 온다(2012)-스포주의
어제 자칼이 온다를 보고 왔다. 대전에 아는 극장이라곤 ㅅㅂ브이뿐이라서 거기서 보고 왔음. 이제부터는 스포!!!!!!!!! 주의 요망!!!!!!!! 1.우선 엄청 큰 스크린으로 김재중 얼굴을 보니까 행복했다. 망가질대로 망가져도 잘생긴 그대여... 2.예쁘지효는 스크린에서도 참 예쁘지효. 3.캐릭터들마다 개성을 살릴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다. 어느 캐릭터 하나 버릴게 없는 영화였음. 4.내용은 생각보다 빵빵 터지거나 하진 않았음. 그래도 소소하게 재미있는 부분이 꽤 있었음. 5.진지하게 보기엔 좀 가벼운 영화고... 마음 비우고 보기에 딱 좋은 영화. 특히 나같이 웃기거나 액션씬 위주의 영화를 좋아하고 진지한 분위기의 영화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딱인듯. 6.막판에

자칼이 온다
김재중 송지효 주연 자칼이 온다! 내일 개봉합니다! 사실 나는 저번 주 목요일 무료 시사회 당첨되서 보고 왔는데 2시간 내내 암 생각없이 웃다 나옴ㅋㅋㅋ 어떻게 보면 제한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소동극?같은 건데 나오는 캐릭터들이 전부 주조연 할 것 없이 다 살아있음ㅋㅋㅋ 지효찡이 인터뷰 때마다 '어떤 사건이 중심이라기보다 캐릭터들의 행동에 따라 움직이는 영화'라고 했는데 그 표현이 딱 맞음ㅋㅋㅋ 공간이나 캐릭들의 행동반경은 되게 제한적인데 그 안에서 워낙 다들 자기 맘대로 움직여서 1분 후가 예측이 안되는 영화! 장면 전환도 루즈할 틈이 없이 워낙에 빠릿빠릿하게 넘어가서 2시간 내내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르고 보고왔네여! 유쾌하고 재밌게 볼만한 영화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