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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posts![[애니감상]걸즈&판처 01 - 아... 음 이래도 되는거냐?](https://img.zoomtrend.com/2012/10/10/d0010852_50750965c5a1c.jpg)
[애니감상]걸즈&판처 01 - 아... 음 이래도 되는거냐?
에.... 대략 이런 작품입니다. 그래요. 사실 전 이걸 월오탱의 모에화라길래 그냥 봤습니다. 뭐 스트위치나 기다 모에선 밀리터리 물은 그냥 뇌를 비우고 봐야합니다. 이유를 따지는 순간 이런건 지는거에요. 네 뭐 그래도 이런 작품에선 나름대로 여성들이 무기를 드는 이유를 대잖아요. 스트위치는 네우로이 때려잡을 사람이 마녀 뿐이라 그런거라든지. 근데 이 작품은 너무 쌈빡하게 접근합니다.넵, 전차 타는게 현모양처의 조건이에요....... 도대체 전차랑 좋은 여성, 어머니가 무슨 관련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이 동네는 그런가봅니다... 사실 저기서 하는 전차도라고 하는게 구형 전차를 가시고 하는 시합을 위한 수련(...) 비스무리 한겁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태권도나 유도같은거에요. 전차를 탄다는게.......

마기 1화, 전형적인 스타트치곤 괜찮은 느낌
모르지아나 모에..! 근데 목소리가 별로 안나와서 아쉽. 아스나랑 같은 성우인데 왜이리 목소리를 아끼는겨? 마기 1화, 말 그대로 '알라딘과 알리바바'의 만남부터 시작하는 평이한 스타트였습니다. 하지만 역시 왕도는 이래야 하는 맛이 있는 것도 사실이라 그 평이함이 오히려 안정감있게 다가왔네요. 그러면서도 SD캐릭터가 자주 나오는 점에서 원작자(그러고보니 스모모모 원작자란 것만 알고 이름은 모르네. 찾아보니 오타카 시노부? 그래도 모르겠네 컼컼)의 그 필치가 떠오르더군요. 개그파트가 나올땐 빠짐없이 이런 캐릭터들로 망가뜨리면서(좋은 의미의 망가짐) 웃음을 선사해줬죠. 마기 만화책 단행본으로 처음 읽을땐 어, 스모모모 작가가 신작 냈네? 하면서 그냥 무난히 읽었더랬습니다만, 점점 진행하면

리틀 버스터즈! 1화, 너무너무 충실한 원작재현
코마리 키타! 근데 나오자마자 1화가 끝나다니 이게 무슨소리요 ㅠㅠ 리틀 버스터즈(Little Busters), 1화를 쪼끔 뒤늦게 감상했습니다. 이걸 토요일 저녁 황금시간대에 하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원작이 발매된지 어언 5년(엑스터시는 4년됐지만). 애니화는 생각조차 않고 있었죠. 근데 갑자기 덜컥 소식이 들리니 기대를 안할 수가 있을까요. 근데 그러고나서 제작사가 JC스태프가 한다는 얘길 듣고, 명성이 자자해서(어떤 명성인지 아실거라 믿습니다 컼컼) 어떻게 뽑아낼지 전전긍긍하며 기다려왔지만.. 오히려 기대이상이었습니다. 판매량도 꽤 엄청나고(자세히는 모르겠지만) 나름 그 때 인기도 많았던 이 명작을 어떻게 애니화할지 고심한 흔적이 엿보였습니다. 제작사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짝 부여

소드 아트 온라인 14화, 아쉬운 마무리.. 실드도 한계다
걍 아스나 때문에 본다 본다하고 봤지만.. 레알 눙물이 납니다 ㅠㅠ 뭐야 이 마무리 ㅠㅠ ※ 주의 : 이번 14화 감상은 어쩔 수 없이 네타나 누설이 많습니다(뭐 그렇다고 지금까지의 포스팅에서 없다곤 말 못하겠지만 이번은 좀 심함). 14화를 안 보신 분은 과감한 백스페이스를 추천. 14화, '세계의 종언'이었습니다. 제목만 열나게 거창하지 뭔가 많이 부족한 전개와 마무리(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은..). 오늘은 아스나고 나발이고 쓴소리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도저히 안되겠다. 원작팬으로서 진짜 이건 납득을 못하겠음. 오프닝 나오기 전부터 75층 보스를 가볍게 생략할 때부터 알아봤습니다. 13화에 그렇게 보기 좋고 멋지게 잡아줬으면서 결국 14화에선 이미 체력도 다 달아있고, 툭탁툭탁 애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