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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posts홍콩 빅토리아 피크 가는 방법 “피크트램”
홍콩 빅토리아 피크 가는 방법 “피크트램”홍콩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크게는 3가지 정도로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 아래와 같이 정리를 해볼 수 있습니다.1. 택시로 올라가는 방법2. 피크트램으로 올라가는 방법3. 버스로 올라가는 방법 (15번 버스)이렇게 정리를 해볼 수 있는데요. 저는 이 중에서 “피크트램”을 타고 올라가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빅토리아 피크, 피트크램으로 올라가기”길을 따라서 걷다 보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을 보니 빅토리아 피크로 올라가는 “피크트램”을 탑승하는 장소였습니다.이날은 특히 주말이었던지라 더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요. 저는 이미 온라인으로 수요일에 오르는 티켓을 예약해둔 상황이었기에 수요일에 다시 와서 오를 수 있었습니다.△ 피크트램“1888년 완공된 피크트램”피크트램은 1888년에 완공되었는데요. 그때 만들어진 시설이 지금까지도 운행이 되고 있습니다. 무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운행이 되고 있는 것이지요.처음에는 빅토리아 피크에 사는 재벌들과 역대 총독들의 별장을 건설하면서 영국 관리들을 위한 교통수단으로 이용되었습니다. 그래서 1926년까지는 클래스가 3개로 나뉘어, 퍼스트 클래스는 정부 관리와 빅토리아 피크에 사는 주민들, 세컨드 클래스는 군인과 경찰, 서드 클래스는 거주자들의 집에서 일하는 하인들을 위하는 자리로 마련을 했다고 합니다.하지만, 지금은 이런 구분 없이, 돈만 내면 누구나 탑승할 수 있는 트램으로 바뀌었지요.△ 피크트램으로 올라가는 길에 볼 수 있는 경치△ 피크트램의 가격표“피크트램 & 스카이 428 전망대 & 마담 투소 입장권”저는 온라인으로 “3 in 1” 패키지를 구입했는데요. 패키지는 KLOOK에서 구입을 했고, 피크트램 왕복권, 스카이 428 전망대, 마담투소 입장권이 포함되어 있는 패키지였습니다.마담투소에 가기 싫은 분들은 다른 옵션도 있습니다. 트램만 탑승하는 코스, 트램 + 전망대 코스도 있었는데, 저는 마담투소 한 번도 가보지 않아서 마담투소 입장권이 있는 옵션으로 선택하게 되었지요.이렇게 3가지가 한 번에 들어있는 옵션의 가격은 4만 원 정도였습니다.피크트램만 탑승하는 경우에는 피크트램 티켓 부스에서 구입하면 성인 기준 왕복 52 HKD, 편도 37 HKD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피크트램 홈페이지를 방문해보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여기에 보통 “스카이 테라스 428” 티켓을 끼워서 판매하는데, 사실 막상 스카이 테라스에 올라보니, 굳이 올라가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옆에 있는 무료 전망대에서 오히려 더 쾌적하게 야경을 감상할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처음 오르는 것인지라, 유료 전망대에도 올라보는 것이 좋은 상황이긴 했지요. 여기까지 왔는데, 안 가보기는 아쉬우니까요.△ 정상에 있는 피크트램 탑승장 (내려가는 방향)△ 빅토리아 피크에 있는 마담 투소△ 빅토리아 피크에서 볼 수 있는 홍콩의 야경“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좋은 피크트램”아무튼, 다시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피크트램을 타는 경우에는 미리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오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피크트램 탑승장에서 티켓을 구입하는데도 상당히 오랜 시간을 소요하고, 탑승하는데도 상당히 오랜 시간을 소요할 것이 뻔할 것이기 때문이지요.저는 미리 “빠른 입장”이 가능한 티켓을 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빅토리아 피크가 홍콩에서 유명한 관광지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실제로 홍콩을 여행하면서 이 곳에서 우리나라 사람들을 가장 많이 보기도 했었습니다."홍콩, 센트럴 빅토리아 피크로 가는 피크트램 탑승장"주소 : 33 Garden Rd, Central, Hong Kong전화번호 : +852 2522 0922홈페이지 : https://www.thepeak.com.hk/en특징 :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트램
홍콩 침사추이 “시계탑”
홍콩 침사추이 “시계탑”홍콩의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침사추이 지역의 “스타의 거리”에서 배를 탈 수 있는 페리 터미널로 걸어오다 보면, 시계가 있는 탑을 하나 볼 수 있습니다.스타의 거리에서 홍콩 섬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걸어오다 보면, 유독 눈에 띄는 탑을 하나 발견할 수 있는데, 이 건축물이 바로 “시계탑”이라고 불리는 건축물입니다.“홍콩 침사추이의 시계탑”시계탑은 붉은색 화강암으로 만들어진 44m의 시계탑으로, 과거 1915년 구룡(카오룽)과 광둥 지방을 연결하는 기차역의 일부로 건립되었던 건축물입니다.하지만, 지금은 기차역은 사라지고 역사적인 상징물로 남아, 기념물로 보존되어서 역사의 한 장면을 보여주고 있는 건축물이 되었지요.“1970년대 철거된 기차역”이 장소에는 1970년대까지는 기차역이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1970년대에 홍함에 신설 기차역이 생겨나면서, 이 장소에 있던 기차역은 철거되었습니다.기차역이 철거된 자리에 시계탑만 덩그러니 남아서 지금까지 역사를 함께하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이 시계탑은 1990년대에 홍콩 역사 기념물로 지정이 되어서 현재까지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하네요.특별히 일부러 찾아갈 만한 건축물은 아닌 것 같고, 침사추이 페리 터미널을 지나면서 한 번 보고 지나가는 정도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건축물입니다.사실, 막상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에 오면, 이런 건축물보다는 맞은편에 있는 홍콩 섬 지역의 고층 건물이 더 눈에 들어오니까요.“홍콩, 침사추이, 시계탑”주소 : 10號 Salisbury Rd, Tsim Sha Tsui, Hong Kong운영시간 : 24시간특징 : 과거 기차역이 있던 자리에 홀로 남은 시계탑, 침사추이 페리 터미널 옆
홍콩 침사추이(尖沙咀)
홍콩 침사추이(尖沙咀)홍콩 여행을 떠올리면, 흔히 두 곳을 떠올리게 됩니다. 바로 빌딩 숲이 있는 홍콩섬 지역과 그 맞은편의 구룡반도에 있는 지역을 떠올리게 되지요.아무래도 이 두 지역이 홍콩을 대표하는 중심지라고 할 수 있으니까요. 위에서 언급한 두 지역 중에서 구룡반도에 있는 지역을 “침사추이(尖沙咀)”라고 하는데, 홍콩섬과 함께 양대 번화가로 꼽히는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홍콩의 양대 변화가, 침사추이(尖沙咀)”침사추이 지역은 홍콩의 양대 번화라고 꼽힐 수 있는 곳인데, 홍콩섬의 센트럴 지역과는 약간 분위기가 다릅니다. 센트럴과 침사추이 두 지역 모두 번화가이고, 높은 건물들이 있는 것에는 차이가 없는데, 홍콩섬에는 트램이라고 하는 전차가 다녀서 다소 더 예스러운 느낌이 드는 곳이라고 한다면, 침사추이에는 그런 것이 없어서 약간 분위기가 다르다고 할 수 있지요.“홍콩의 번화가, 홍콩 관광의 필수 코스”이 곳은 구룡반도의 남쪽 끝에 있는 지역인데, 쇼핑센터, 레스토랑, 호텔들이 즐비한 지역으로 홍콩 관광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이기도 합니다.특히, 이 곳에서 침사추이의 남쪽 끝으로 내려가면, 스타의 거리가 나오는데요. 이 곳에서 바라보는 홍콩섬의 야경은 대단하기도 하지요.특히, 오후 8시가 되면, 심포니 오브 라이트라는 불빛쇼가 열리는데, 그 쇼를 감상하기 가장 좋은 지역이기도 합니다.“침사추이 페리 터미널에서 홍콩섬으로 갈 수 있기도...”침사추이에 있는 페리 터머닐에서는 홍콩섬으로 이동할 수 있는 페리를 탑승할 수 있기도 합니다. 페리 탑승 비용은 주중 기준으로 단돈 2.6 홍콩 달러로 한화로는 약 400원 정도에 해당하는 금액이지요.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이동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교통수단 중에서 아마도 가장 저렴한 교통수단이 아닐까 합니다. 저렴하긴 하지만, 그만큼 낭만도 있고, 홍콩의 야경은 덤으로 건질 수 있는 그런 교통수단이 아닐까 하지요.“홍콩 속의 아랍이라고도 불리는 침사추이”또한 침사추이는 홍콩에서 체류하고 있는 서남아시아인들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침사추이 역으로 가는 입구 바로 옆에는 모스크가 있기도 하고, 청킹맨션에서는 인도, 파키스탄에서 온 서남아시아인들을 많이 볼 수 있어서, 홍콩 속의 아랍이라고도 불리는 곳이기도 하지요.“침사추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나단 로드(NATHAN ROAD)”침사추이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큰 도로가 있습니다. 바로 “나단 로드(NATHAN ROAD)”라는 곳인데, 구룡반도 남쪽에서 시작해서 북쪽까지 이어지는 큰 도로입니다.이 도로를 따라서 걷다 보면, 유명한 청킹맨션, 카오룽 공원(구룡공원), 카오룽 모스크(구룡 모스크), 스타의 거리 등을 볼 수 있답니다.여기까지, 홍콩의 2대 번화가라고 할 수 있는 침사추이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홍콩 침사추이”주소 : Tsim Sha Tsui, Hong Kong특징 : 홍콩의 2대 번화가, 홍콩섬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구역
도쿄 “도쿄역”
도쿄 “도쿄역”이번에 도쿄 여행에서는 주간에 잠깐 도쿄역을 지나칠 일이 생겼습니다. 바로 도쿄 역에서 가까운 건물에서 “TWG 티”를 판매하는 매장을 찾을 수 있었기 때문이지요.그래서 유라쿠초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도쿄 역에서 가까운 곳에 있는 TWG를 방문하기 위해서 이동했습니다.“예전에는 야간에 방문했던 도쿄역”예전에 도쿄 여행을 했을 때도 도쿄 역을 방문하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에는 야간에 방문해서 주간의 풍경과는 다소 다른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었지요.이번에는 지나치면서 보기는 했지만, 주간에 한 번 방문했기에 다시 한번 간략하게 글을 써보고 있습니다.도쿄역 야간 풍경 “마루노우치 입구” : https://theuranus.tistory.com/4526“서쪽과 동쪽의 모습이 다른 두 얼굴의 도쿄 역”도쿄역은 서쪽의 모습과 동쪽의 모습이 완전히 다릅니다. 서쪽에서 도쿄 역을 바라보면, 예스러운 도쿄 역 역사를 볼 수 있는데요. 반면, 동쪽에서 도쿄 역을 바라보면, 세련된 현대적인 모습의 도쿄 역을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마치, 두 얼굴을 가진 야누스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기도 하는 곳이지요.“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중앙 역을 모방해서 지은 도쿄 역”도쿄역은 네덜란드에 있는 암스테르담 중앙 역을 모방해서 지었습니다. 건축가는 다쓰노 긴고로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은행과 부산 역을 지은 인물이라고 하지요.도쿄 역은 과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공습으로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습니다. 그래서 도쿄 역은 폭격 이후, 1947년에 복구해서 2007년까지 활용이 되었고, 이후 재보수가 진행되어 2012년에 약 100년 전의 모습인 1914년의 모습을 재현했다고 합니다.현재 우리가 보는 마루노우치 입구가 바로 이 과거의 모습을 그대로 복원한 형태라고 하네요.여기까지, 도쿄의 중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 도쿄 역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일본 도쿄, 도쿄 역”주소 : 1 Chome Marunouchi, Chiyoda, Tokyo, Japan홈페이지 : http://www.tokyoinfo.com/특징 : 서쪽과 동쪽의 모습이 다른 역, 일본 철도의 중심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