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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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정맥 추월산에서 보내온 소식: 오지산행팀] 춘래불사춘.  아직 봄이 아닌가봐

[호남정맥 추월산에서 보내온 소식: 오지산행팀] 춘래불사춘. 아직 봄이 아닌가봐

[오지산행팀: 호남정맥 추월산에서 보내온 소식] 춘래불사춘. 아직 봄이 아닌가봐 2025.3.29(토) 전북 순창군 추월산(731m), 임실군 백련산(759m)

춘래 불사춘!

춘래 불사춘!

별 & 모닥불|2019년 4월 11일

봄이 왔으나 봄 같지 않네! -동영상 보기=> https://youtu.be/HeEct5j2umM 4월이 오니 수도권에는 개나리도 피고, 민들레꽃도 피고, 백목련도 피었다. 그래서 더 남쪽으로 가면 진달래도 피었으리라는 기대로 제천에서 정선 아우라지로 가는 계곡열차를 타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러나 치악산을 넘어 남쪽 태백산맥 속으로 들어가면 갈수록 꽃은 보이지 않고 흰 눈발이 날리기 시작했다. 조금 더 가면서 높은 산에는 흰 눈이 많이 쌓였고 하늘에서는 눈보라가 휘몰아쳤다. 이곳에는 아직 봄이 왔다고 할 수가 없었다.요즘 유행하는 ‘춘래, 불사춘!(春來, 不似春!)’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다. ‘춘래, 불사춘!’이라는 말은 유명 정치인이 한 말이 아니다.기원전 1세기 중국 전한(前漢)의 궁녀였던 왕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도 꽃을 가꾸고 온천을 즐긴다

러시아, 캄차카 반도에서도 꽃을 가꾸고 온천을 즐긴다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월 16일

채취한 차가 버섯 입니다 이곳 사람들은 차가 버섯을 차처럼 달여 마십니다. 맛은 한약재 비슷한 향을 즐기는데, 마시면 몸에 좋다고 하네요 ~ 나무가지을 꺾어서 걸쳐 놓은 것은 사람들이 길을 잃으면 마을로 가는 방양을 바르게 가르키는 역할을 해 준다고 하는 배려의 마음이랍니다 숲.. tag : 온천, 춘래불사춘, 노천온천, 캄차카 반도의 활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