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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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소설책 추천 김 박사는 누구인가? 유머 좋아하시는 분 서평 책 리뷰
소설책 추천 김 박사는 누구인가? 유머 좋아하시는 분 서평 책 리뷰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400페이지를 금방 읽었다.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을 읽고 싶었다. 마음 졸이며 읽지 말고, 깊이 생각하며 읽지 말고, 무슨 뜻인지 몰라 검색해 가며 읽는 책 말고, 그냥 옆에 두고 넘기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 필요했다. 개인적으로 유머를 좋아하고 개그맨들 천재가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작가마다 코드는 다르지만 어쩌다 나와 맞는 유머 코드가 나오면 신나라 한다. 물론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는 책을 좋아한다. 재미는 있는데 의미가 없거나 의미는 깊은데 재미가 없어도 읽기는 하지만 책은 기본적으로 재미있는 것을 좋아한다. ※이.......

블로그 정리
1. 지금까지 블로그 포스팅이 16,500개가 넘었습니다. 상당히 많은 분량이죠. 본격적으로 블로그를 한지도 조금 있으면 20년 될 듯하고요. 그러니 게시판이 엄청 많습니다. 2. 처음에는 게시판이 따로 없었죠. 책 리뷰를 쓰려고 시작했으니까요. 별 생각없이 포스팅하고 글 올리고 끝. 그렇게 책 리뷰가 누적되었는데요. 3. 쓰다보니 책도 여러 분야가 있잖아요. 나름 이왕이면 분야별로 카테고리를 하면 좋겠더라고요. 저보다는 제 글을 읽는 분들을 위해서. 제 리뷰를 읽고 해당 분야가 괜찮다면요. 3. 같은 카테고리에 있으면 보기에 좋잖아요. 계속 타고 타고 읽으면 되니까요. 그런 이유로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책리뷰만 하다 점차적으.......

2025 서평 #110 삶은 당신의 문장을 닮아간다(오후의서재) / 김용택 지음
제목에 먼저 끌렸다. 그리고 저자를 확인하니 김용택 시인이었다. 시인의 시집을 접하지 않기는 어려운 환경이었다. 대학시절 나름 시를 전공했기에... 물론, 시인의 시보다는 다른 시인들의 시를 주로 대학시절 즐겨 읽었다. 하지만 시인의 책은 종종 접해왔었고, 그랜드 마스터 클래스 2019에서의 강연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그 연장선에서 있는 책이라는 느낌이 들어 읽게 됐다. 책은 '준비', '글쓰기', '나의 시' 3부로 구성된다. 준비는 세 단계로 이루어진다. 시인의 시로 시작되는 '처음'에 대한 글은 초대의 글이었다. 두 번째 초대는.......

25년 7월 더워도 놓치지 말고 봄!
역대급 더위로 뜨거웠던 7월 밤마다 뜨거운 열기에 잠 못 잘 정도였는데요. 그래도 책 읽고, 드라마 보고, 영화 관람했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다면 오전 9시에 어김없이 리뷰를 올렸죠. 7월에는 일본 여행으로 충실하지 못해 책 리뷰가 적네요. 두꺼운 책을 아직도 읽고 있기도 하고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책 지난 10년이 넘는 기간동안을 볼 때. 이번 7월이 가장 적게 책을 읽은 달입니다. 아무리 못해도 5권을 읽었는데요. 양장본 700페이지 두꺼운 책 읽다보니 그만... 8월에도 적게 읽을 가능성이 아주 크네요. 영화 여행을 갔다왔는데도 의외로 꽤 봤네요. 늘 저는 주로 극장에서 영화를 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