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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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posts![[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4 스테이지5~엔딩 및 총정리](https://img.zoomtrend.com/2012/10/31/c0034770_5090c2712569f.png)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4 스테이지5~엔딩 및 총정리
[MSX] 요괴의 집 (妖怪屋敷, 1986, CASIO) #3 스테이지4~스테이지5 요괴의 집 스테이지5의 라스트보스 공략~엔딩 및 총정리. 아무것도 없는 방에서 우물을 통해 빠져나왔으면 왼쪽으로. 아래로 한참 내려가는 사다리가 나오는 지점을 통해 리카의 사진기를 얻은 우물이 있던 곳으로 내려간 뒤 다시 오른쪽으로 쭈욱 진행하자. 다음 오른쪽으로 쭈욱 진행해서 이 지점. 막다른 곳까지 가자. 여기에서 아래로 내려가자. 다음 전에 부적을 얻었던 이곳에서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전엔 여기에서 부적을 얻고 바로 올라왔지만 실은 오른쪽에 길이 더 있다. 열쇠가 없으면 막다른 곳이지만. 오른쪽으로 가자마자 강적 뿅타마 출현. 게다가 점프로 전등빔을 피하는 파란색 코오니까지! 막

버추어 레이싱 - 추억을 되찾아 보기
이번에 방구석을 다시 정리하다가 (일반적으로 청소한다고 말을 합니다) 발견 된 것 중 하나가 이 버추어 레이싱 팩이었습니다.이전에 게임 감상 포스트를 썼을 때는 이 패키지 이미지를 만들어 두지 않아서 잡지에 나온 광고전단을 가지고 취미DB용으로 사용을 했는데 이렇게 방구석에서 찾게된 모양을 보니까 에헤헤 하게 됩니다. 워낙 방구석이 험난한 꼴이라서 가끔 생각하지 못한 것들이 튀어나오기도 하는데 이렇게 다시 추억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면 무언가 모르게 추억에 빠져서 맹~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2005년에 게임감상을 정리하는 포스트를 쓸 때는 정말 대충 후다닥 쓰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때만 해도 우선 올려두자, 수정이나 감상 정리는 나중이라도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이었지요. 포스트 작성에 3분도 안

갤러그 (GALAGA, 1981, NAMCO)
갤러그 (GALAGA, 1981.9, NAMCO) 갤럭시안의 속편. 갤럭시안 자체가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계보를 이어 발전시킨 게임이었는데, 이 갤러그는 그 갤럭시안을 다시 한번 발전시킨 형태의 게임이다. 원제는 '갤러거(GALAGA, ギャラガ)'지만 당시 한국의 오락실은 모두 불법복제기판을 썼기 때문에 갤러거의 해적판인 '갤러그(GALAG)'가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덕분에 한국에선 전부 불법복제판 이름이었던 '갤러그'로 통한다. 타이틀 화면. 뉴랠리X 이후에 생긴 다중보너스. 게임을 시작할 때 이 화면에서 나오는 음악 역시 잊을 수 없는 곡이다. 갤러그 하면 역시 이 곡. 갤러그가 갤럭시안과 기본적으로 다른 점은 적들이 처음부터 대열을 지어 모여있는 것이

추억의 게임 디아블로{ 게임으로 밤을 세워보기는 처음이었다 }
지금은 디아블로3가 나와 또 지옥문이 열렸다고 주변사람들이 아우성을 치지만 역시 디아블로1 추억을 잊지 못하는 유저로써 그 당시 공부로 밤을 세워본 경험이 전무한 내가 5시에 새벽하늘을 보며 일찍 일어나시는 Mom과 눈 인사를 하며 웬일이야 우리아들 이라며 흐믓하게 바로보던 Mom의 눈빛을 잊지못하고 있다. 그 당시 게임 수준보다 월등히 탁월했으며 음침한 기타소리에 뭔가 초초한 긴장감이 게임을 하는 내내 명작스릴러 양들의 침묵을 보는있는 듯한 긴장감을 주었다. 지금은 대부분 불법복제로 수익성 확보를 위해 온라인으로 게임이 진화되었지만 그 당시에는 광통신도 조금 열악한 상황이었고 조금은 순수한 시절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게임은 반듯이 끝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