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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투 더 퓨쳐 2를 다시 봤습니다(백 투 더 퓨처2)

넷플릭스에 들어갔다가, 백 투 더 퓨처 2를 다시 봤습니다. 1편은 나온 지 한참 지난 후에야 봤고, 2편은 1편에 감명 받아 바로 비디오를 빌려 본 기억이 있는데... 뭐랄까. 제 기억이 꽤 뜨문뜨문 남아 있더군요. 영화 앞부분 절반, 2015년이란 미래(...)로 날아간 부분은 잘 기억하는데, 뒷부분 추격 장면은 ‘이런 장면도 있었어?’ 수준이고, 다시 1편 댄스파티 장면과 겹치는 부분에서 ‘맞아, 이거 봤었지!’를 되뇌이는 상황. 기억이 났다-안났다-다시 났다의 반복. ...그러니까, 영화에서 재밌는 부분이 앞의 절반과 뒤의 클라이맥스 신이었다는 거죠. 사실 이 영화를 본 진짜 이유는, 받아 보는 뉴스레터에서 ‘10월 21일은 백 투 더 퓨처 데이다!’이러면서

옛날에 나름 재밌게 봤는데 제목이 생각 안 나는 영화 셋

초효의 비밀아지트|2018년 12월 18일

1. 영화에 나온 비행기가 이거 비슷했던 걸로 기억... 내용은 신형 초음속 여객기가 뭔가 잘못해서 대기권 탈출을 해버려 우주로 가버렸고, 승객들은 뭥미 하고 있는데 무중력이 되어 소지품들이 이리저리 떠오릅니다. 이 와중에 기체는 손상을 입어서 일부 구역에선 공기가 빠져나가는 중. 이걸 구조 & 귀환 시키려고 이짓 저짓(우주 왕복선을 접선시킨다든가, 승객들을 태울 커다란 모듈을 붙인다던가) 다 하다는 데, 마지막에 쓴 방법이 우주 왕복선 강하 때 복사열이 퍼지는 걸 이용해서 무사 착륙 시키는 거였죠. 그것도 완벽하진 않아서 기수나 꼬리 부분이 열받아서 염장 쫄깃하게 만들었던... 2. 때는 19세기 말 혹은 20세기 초. 북극에 탐험을 간 영국 귀족(?) 가문의 아들

1995)크라잉 프리맨,Crying Freeman

1995)크라잉 프리맨,Crying Freeman

파란 콜라|2017년 5월 16일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애니 혹은 만화가 원작인데 보질 않고서는..기본적인 내용정도만 이해할 정도. 2. 볼거리 ★ . 맨몸 액션이 많이 등장하지만..강렬하거나 인상깊은 장면은 없다. . 역시나 남주는 쏘는 총알마다 적들에게 가고 남주는에게 쏘아지는 총알은 다피해가고. 3. 해쉬태그 #옛날영화#비디오#히트맨 4. 총평 ★ . 킬빌같이 만들어졌으면.. 영화 내용은, 매력적인 화가 지망생 에무 오하라(Emu O'Hara: 줄리 콘드라 분)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휴양지에서 그림을 그리던 중 난데없는 처참한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킬러인 프리맨(Yo / Freeman: 마크 다카스코스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