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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빽 투 더 퓨쳐 2를 다시 봤습니다(백 투 더 퓨처2)
넷플릭스에 들어갔다가, 백 투 더 퓨처 2를 다시 봤습니다. 1편은 나온 지 한참 지난 후에야 봤고, 2편은 1편에 감명 받아 바로 비디오를 빌려 본 기억이 있는데... 뭐랄까. 제 기억이 꽤 뜨문뜨문 남아 있더군요. 영화 앞부분 절반, 2015년이란 미래(...)로 날아간 부분은 잘 기억하는데, 뒷부분 추격 장면은 ‘이런 장면도 있었어?’ 수준이고, 다시 1편 댄스파티 장면과 겹치는 부분에서 ‘맞아, 이거 봤었지!’를 되뇌이는 상황. 기억이 났다-안났다-다시 났다의 반복. ...그러니까, 영화에서 재밌는 부분이 앞의 절반과 뒤의 클라이맥스 신이었다는 거죠. 사실 이 영화를 본 진짜 이유는, 받아 보는 뉴스레터에서 ‘10월 21일은 백 투 더 퓨처 데이다!’이러면서
옛날에 나름 재밌게 봤는데 제목이 생각 안 나는 영화 셋
1. 영화에 나온 비행기가 이거 비슷했던 걸로 기억... 내용은 신형 초음속 여객기가 뭔가 잘못해서 대기권 탈출을 해버려 우주로 가버렸고, 승객들은 뭥미 하고 있는데 무중력이 되어 소지품들이 이리저리 떠오릅니다. 이 와중에 기체는 손상을 입어서 일부 구역에선 공기가 빠져나가는 중. 이걸 구조 & 귀환 시키려고 이짓 저짓(우주 왕복선을 접선시킨다든가, 승객들을 태울 커다란 모듈을 붙인다던가) 다 하다는 데, 마지막에 쓴 방법이 우주 왕복선 강하 때 복사열이 퍼지는 걸 이용해서 무사 착륙 시키는 거였죠. 그것도 완벽하진 않아서 기수나 꼬리 부분이 열받아서 염장 쫄깃하게 만들었던... 2. 때는 19세기 말 혹은 20세기 초. 북극에 탐험을 간 영국 귀족(?) 가문의 아들

1995)크라잉 프리맨,Crying Freeman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스토리 ★ . 애니 혹은 만화가 원작인데 보질 않고서는..기본적인 내용정도만 이해할 정도. 2. 볼거리 ★ . 맨몸 액션이 많이 등장하지만..강렬하거나 인상깊은 장면은 없다. . 역시나 남주는 쏘는 총알마다 적들에게 가고 남주는에게 쏘아지는 총알은 다피해가고. 3. 해쉬태그 #옛날영화#비디오#히트맨 4. 총평 ★ . 킬빌같이 만들어졌으면.. 영화 내용은, 매력적인 화가 지망생 에무 오하라(Emu O'Hara: 줄리 콘드라 분)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휴양지에서 그림을 그리던 중 난데없는 처참한 살인 현장을 목격한다. 킬러인 프리맨(Yo / Freeman: 마크 다카스코스 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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