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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빽 투 더 퓨쳐 2를 다시 봤습니다(백 투 더 퓨처2)
넷플릭스에 들어갔다가, 백 투 더 퓨처 2를 다시 봤습니다. 1편은 나온 지 한참 지난 후에야 봤고, 2편은 1편에 감명 받아 바로 비디오를 빌려 본 기억이 있는데... 뭐랄까. 제 기억이 꽤 뜨문뜨문 남아 있더군요. 영화 앞부분 절반, 2015년이란 미래(...)로 날아간 부분은 잘 기억하는데, 뒷부분 추격 장면은 ‘이런 장면도 있었어?’ 수준이고, 다시 1편 댄스파티 장면과 겹치는 부분에서 ‘맞아, 이거 봤었지!’를 되뇌이는 상황. 기억이 났다-안났다-다시 났다의 반복. ...그러니까, 영화에서 재밌는 부분이 앞의 절반과 뒤의 클라이맥스 신이었다는 거죠. 사실 이 영화를 본 진짜 이유는, 받아 보는 뉴스레터에서 ‘10월 21일은 백 투 더 퓨처 데이다!’이러면서
![[블루레이 지름] ‘백 투 더 퓨처’ 3부작 스틸북 한정판](https://img.zoomtrend.com/2013/01/10/b0008277_50ee6118d5e25.jpg)
[블루레이 지름] ‘백 투 더 퓨처’ 3부작 스틸북 한정판
아마존재팬에서 ‘백 투 더 퓨처’ 3부작의 스틸북 한정판을 구입했습니다. ‘백 투 더 퓨처’의 스틸북 한정판. 가로 스틸북입니다. 띠지가 거의 완전히 감싸고 있는 뒷면. 비닐 포장과 띠지를 벗긴 스틸북의 겉면. 스파인에도 일본어로 영화 제목이 표기된 것이 인상적입니다. 유광 스틸북이라 지문이 쉽게 남습니다. 스틸북 내부. 한 장 짜리 안내문과 디스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벌써 30여 년 전의 앳된 마이클 J. 폭스가 세월의 무게를 실감하게 합니다. 안내문과 디스크를 걷어낸 스틸북의 내부. 스틸북의 전체적인 디자인은 코믹 SF 가족 영화였던 영화 원래의 분위기와 달리 하드 SF 영화인 것처럼 되어 있습니다. ‘백 투 더 퓨처 2’의 스틸북 한정판. ‘백 투 더 퓨처’의 스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