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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posts[이탈리아/로마] 24시간동안 로마에 머무른다면
아침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하루짜리 로마 여행 코스 진실의입 - 포폴로광장 - 핀초언덕(Monte Pincio) - 스페인광장 - 트레비분수 - 산타마리아마조레대성당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까지는 직항 항공편이 없다. 그래서 두브로브니크로 가려면 반드시 경유를 해야한다. 비행기표를 예매하기 전에 찾아보니 보통은 터키를 경유하는 터키항공을 많이 이용하던데, 나는 마일리지를 모으고 있고 엄마랑 같이 가다보니 아무래도 대한항공을 타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이렇게 저렇게 검색을 하다보니 로마를 경유하는 비행편을 찾을 수 있었다. 단, 로마 공항 도착이 19시 30분이고, 다음날 18시 비행기로 두브로브니크로 출발하는 일정으로 로마에서 대기시간이 22시간 30분이었다. 비용이 조금 비싸기는

2016년 가족여행-스페인 네번째 이야기
세비야에서는 트램을 타고 시내관광을 했다.스페인대성당에 가서 콜롬버스관을 보고탑꼭대기에 올라가서 세비야 도시 전체를 감상했다.오렌지나무가 있는 뒤뜰에서 가족사진을 찍었다. 오후에는 숙소 1층 햄버거 가게에서 정말 크게 맛난 햄버거를 먹었다.신기하게 생긴 놀이터가 있는 공원에서 놀기도하고...스페인광장에서 파란하늘을 보며 여유를 즐겼다.

091219 Barcelona 소매치기들의 환영2
바르셀로나에 도착하면 꼭 보려고 했던 건 스페인광장의 분수쇼.그 당시 내가 메모해놓았던 기적의분수 운영시간은 다음과 같다. ▶여름철( 5~9월) : (목, 금, 토, 일) 오후 8시~자정 / 음악시간: 오후 9시 30분 ~11시 30분 ▶겨울철(10~4월) : (금, 토) 오후 7시~9시 / 음악시간: 오후 7시~ 8시 30분 1월 분수쇼없음 스페인광장은 메트로 1,3호선 Espanya역에서 갈 수 있다.보려고 했던 광경은 이것이다. 음악에 맞추어 움직이는 분수 뭐 보기에 따라 별 대수롭지 않은 풍경일 수도 있다. 2. 스페인광장의 강도 이곳 광장에서도 강도는 있었다.아경촬영에 필수적인 삼각대를 펼쳐놓고내 신품 Sony Alpha850(당시 중고가 232만원)을 마운트하자저어기 근처에 있던
![[세비야] 크고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https://img.zoomtrend.com/2014/04/26/e0004635_510fba34ca8a2.jpg)
[세비야] 크고 아름다운 스페인 광장
사실 세비야는 계획에 있던 곳이 아니었다. 안 가긴 아깝지만 우선순위에서 약간 뒤로 밀려 있었던 곳. 지난 이태리 여행에서의 '피사'처럼 시간이 허락하면 다녀오는 것이고 아니면 말고...인 곳이었다. 다행히도 세비야에서 반나절 정도가 허락되어 수박 겉핥기로라도 구경할 수 있었다.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세비야의 명소는 두말할 것 없이 까떼드랄, 그리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나 스페인 광장을 많이들 가는 듯 하다. 아랍 양식이 인상적이라는 필라토의 집, 세비야 대학 같은 곳도 가보고 싶긴 하지만, 너무 늦기 전에 마드리드로 가야 했으므로 남는 시간동안에는 스페인 광장을 산책하기로 했다. 어째 제대로 된 파노라샷은 보이지 않지만(...) 반원형의 건물이 둘러싸고 있는 큰 광장이다. 1929년에 박람회를 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