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톤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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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난바, 도톤보리

[오사카] 난바, 도톤보리

시즐링 재팬|2013년 3월 15일

오사카! 하면 역시 난바와 도톤보리이죠. 간사이공항에서 오사카 시내까지 이어주는 공항철도라고 말할 수 있는 난카이선으로 40분정도 이동하면 난바에 도착합니다. (요금은 보통이 890엔정도/특급은 1200엔정도 입니다.)저는 이 난바의 도톤보리에 숙소를 잡았는데요, 야식을 사러 나오기도 편하고볼거리도 많이 있고, 교통편도 좋았습니다. 우메다나 신오사카 쪽으로 숙소를 잡으신 분들은 간사이 공항에서 난바까지 이동 후, 이 난바역에서 지하철로 갈아타셔야 합니다.아니시면, JR을 이용하여 신오사카까지 이동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난카이선 난바역에서 나왔을 때의 모습입니다. 난바역에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이렇게 지붕이 있는 상점가가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이치바스시"라

[2013간사이여행] 0.グリコ(글리코)

[2013간사이여행] 0.グリコ(글리코)

THE SILENT BOY|2013년 3월 2일

짧은 인생 통틀어 세 번이나 다녀 온 간사이였다. 애당초 어디든 가고 싶어 나선 여행이었을 뿐, 오사카를 다시 만나고야 말겠다는 미친듯한 욕망 같은 거 애초에 없었다. 1400원선을 호가하던 엔화 가격이 갑자기 떨어졌을 뿐이고 올해 2월이 만기인 마일리지가 있었을 뿐이고 가까운 중국은 이미 작년에 두 번이나 다녀왔을 뿐. (따지고 보면 모두 감사할 일이다...) 그래서 간사이 공항에 착륙하기까지 아무 감흥이 없던 그만 나는 불안해졌다. 물론 출국 직전 갑자기 변경된 일정으로 도쿄도 못 가게 되었고 돌아오는 비행기표는 현지에서 따로 구매하게 생겼다는 걱정 때문에 정신 없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아무리 그래도 떠나는 길인데 조금이라도 설레는 성의를 보여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고 스스로가 한심해졌다. 이제는 비행

2012 8월 교토여행기 -5- 니시키 시장 + 오사카

2012 8월 교토여행기 -5- 니시키 시장 + 오사카

irobumi|2013년 1월 27일

첫날 뭘 이렇게 많이 돌아다녔는지 ㅋㅋㅋㅋㅋ 실은 저번에 동생과 왔을 때 시조거리 다이마루 백화점 뒤편에 있는 교토의 재래시장 니시키시장에 갔었는데요, 저녁 5시 무렵에 갔는데 이미 철시 분위기라서 이번엔 좀이른 시간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니시키 시장의 명물은 시장에서 파는 두유 도넛과 두유 아이스크림입니다. 두유도넛은 담백하면서 고소하고 아이스크림은 단 맛보다는 시원한 맛이 좋은 소프트 아이스입니다. +_+ 가격도 저오학히 기억은 안나는데 일본의 군것질거리 치고는 착한 가격이었어요 도넛은 미니도넛으로 종이봉투에 담아서 팝니다. 위치는 다이마루 쪽에서 니시키 시장으로 들어오면 첫 번째 갈림길 오른쪽 모퉁이에 있습니다. 가게가 작은 편이 아니고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금방 찾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