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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짜미를 기다리는 30일 현재 오사카 모습!
하와이 여행 끝내고 태풍 짜미가 오기 전에 일본 오사카 무사히 도착했습니다! 돌아 올때 역시 정시 출발한 에어아시아X! 갈 때보다는 사람이 많아서 누워서 오지는 못했는데, 8시간 내내 자느라 정신 없었네요 ㅋ 태풍 온다길래 얘네들도 급했는지 예정 시간보다 무려 40여분이나 일찍 도착! 오사카 간사이 공항에서 바로 짐 찾고, 라피트 타고 난바로 왔네요! 호텔은 난바 도톤보리 근처에 잡아서 짐 놓고 태풍 오기 전에 바로 나가서 주말 밤을 불사르려고 했는데, 씻고 나니 잠이 몰려와 그대로 꿈나라로~ 한참 자고 일어나서 티비를 켜보니 태풍 온다고 방송을 계속해주네요, 9월 30일은 이미 결항 났는데 오사카는 아직 태풍 전야라 조용하.......
오사카 도톤보리 "돈키호테"
오사카 도톤보리 "돈키호테" 일본에는 "돈키호테"라는 상점이 있습니다. 일본 곳곳에 있는 상점인데요. 종합 디스카운트 스토어로 "화장품, 식품, 의약품" 등의 다양한 물품을 취급하는 잡화점이라고 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돈키호테에서는 거의 없는 물건이 없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물건을 찾아볼 수 있답니다. "다양한 물건을 볼 수 있는 일본의 잡화점, 돈키호테" 돈키호테 매장으로 들어가면, 물건에 둘러싸여 있다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만큼, 공..
오사카 "도톤보리"
오사카 "도톤보리" 오사카 하면 떠오르는 명소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청계천과 비슷한 듯한 느낌이 드는 곳이기도 한데요. 바로 오사카 한가운데를 지나는 강인 "도톤보리 강"입니다. 이 도톤보리 강 주변으로는 상권이 형성이 되어 있는데요. 이 구역을 두고 "도톤보리"라고 한답니다. "공원처럼 꾸며진 도톤보리" 도톤보리는 우리나라의 청계천과 유사한 느낌을 자아내는 곳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청계천은 조용한 휴식처 같은 느낌이 드는 곳..

오사카숙소 가격대로 본 오사카난바호텔과 도톤보리호텔
일본여행을 가다보면 숙소 고민은 다른 나라에 비하여 꼭 한번은 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방 자체가 작고 (물론 있을건 다 있습니다. ) 퀘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인들은 작은것에 익숙하고 좁은 공간을 생활화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좁은 공간에서는 답답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보니 오사카숙소 같은 경우도 가격대에 맞추다 보면 잠자리가 좀 불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후기에서는 오사카호텔 중에서 가격대를 보고 판단하는 시간을 좀 가져볼까 하는데요. 먼저 10만원대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는 (익스피디아 여행사이트 가시면 현재 할인중이라.. 10만원 미만이더군요) 플로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