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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posts오사카의 중심 "도톤보리"
오사카의 중심 "도톤보리" 오사카를 대표하는 명소가 있습니다. 바로 난바에 있는 "도톤보리"가 그곳인데요. 도톤보리는 우리나라 서울의 청계천과도 상당하 닮아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오사카 한가운데를 지나는 조그마한 강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이 강의 이름이 "도톤보리"이지요. "도톤보리 주변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오사카 난바" 그리고 이러한 도톤보리 강을 끼고 양쪽으로 상권이 형성되어 있는데요. 도톤보리 주변에서는 다양한 상점들을 많이 볼 수 있..
오사카 난바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오사카 난바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 옷사카의 중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난바에는 도톤보리가 있습니다. 도톤보리는 오사카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명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도톤보리와 이어지는 곳에는 "에비스바시스지 상점가"라는 상점가가 있기도 합니다. 이 곳은 골목길에 형성된 상점가이지만, 천장이 덮여있는 독특한 구조로 이루어진 상점가랍니다. "이마미야 에비스 신사의 참배길로 번영한 상점가" 이 곳은 원래는 이마미야 에비스 신사의 참배길로 유..
오사카의 도심지역 "난바"
오사카의 도심지역 "난바" 오사카의 대표적인 중심지로는 난바역 주변의 난바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북쪽에는 "우메다"가 중심지역이라고 한다면, 남쪽에는 "난바"가 있는 것이지요. 난바는 한자로는 "곤란할 난"에 "물결 파"라는 단어로 쓰고 있는데요. 그래서 한자 그대로 읽으면 "난파(難波)"라는 발음이 된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이 지역을 "난바(なんば)"로 부르고 있지요. "오사카의 구 도심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 난바" 오사카의 난바는 오사카..
교토-오사카 여행 (5) - 도톤보리
교토에서 한큐선을 타고 1시간쯤 오면 도착하는 오사카. 하지만 지난 태풍으로 선로 상태가 안좋았는지, 갑자기 운행중단. 아침엔 쌩쌩 잘가더니만... 어쩔수 없이 버스를 타고 이동해서 게이한본선을 타고 오사카로 향했습니다. 1시반 30분쯤 걸리는데, 환승때문에 시간이 더 걸리다보니 난바에 있는 호텔에 도착했을 때에는 오후 2시가 다되었더군요. 지친 식구들이 숙소에 쓰러진 사이, 저만 카메라를 들고 밖으로.. 도톤보리 강과 커다란 게 간판이 눈앞에... 유명 관광지답게 한국말도 여기저기 많이 들리더군요. 아래에는 단체관광을 온 노인분들이 유람선을 타러 줄 선 모습도 보이고, 여저기 외국인들이 사진찍느라 정신없네요. 하지만 저의 목적지는 여기가 아니라... 좀 더 아래로 내려가면 나오는 구로몬 시장. 물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