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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posts[극적인 하룻밤] 윤계상-한예리의 케미는 나쁘지 않았다만
감독; 하기호출연 윤계상, 한예리, 박병은, 박효주동명의 연극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면 윤계상과 한예리가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2월 3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동명의 연극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윤계상과 한예리가 주연을 맡은 영화 이 영화를 12월 3일 개봉전 시사회로 봤습니다동명의 연극을 보지 않아서 비교는 못하겠지만 영화 자체만 놓고 보자면윤계상-한예리가 보여주는 케미는 괜찮았다는 것입니다영화는 자신의 전 여친과 남친의 결혼식장에서 만난 정훈과 시후가 가까워져가는과정을 보여줍니다윤계상 한예리의 케미는 나쁘지 않았으며

레드카펫 , 2014
레드카펫 , 2014 생각지도 못하게 VIP시사회에 당첨이 돼서 고준희와 윤계상 등등의 무대인사를 볼 수 있었다. 정작 연예인에 대해선 별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의외로 영화가 생각보다 괜찮다. 원래 생각하기론 시간내서 보기 아까운 단순 코미디 영화라 여겼는데, 무대인사를 하러 온 배우들이 계속 '따뜻함'을 강조해서 뭐지 싶다가, 막상 영화는 홍보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향의 (의외로 따뜻한)영화였달까. 초반엔 그럭저럭 볼만하다가 뒤로가서 좀 늘어지고 뒷심이 떨어지는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시간 아깝단 생각은 안들 정도로 잘 봤다. 특히 매우 강력한 조연으로 단연 빛났던 오정세의 재발견이었달까.

소수의견
*영화제목 : 소수의견 *개봉일 : 2015년 6월 24일 *감 독 : 김성제 *출 연 : 윤계상(진원), 유해진(대석), 김옥빈(수경) *제작 국가 : 한국 *15세 관람가 *장 르 : 드라마 --- - 관람일 : 2015년 12월 25일 금요일 - 관람처 : 자택 (홍천) - 관람 방식 : 데스크탑

윤계상, 한예리 그리고 박효주의 ‘극적인 하룻밤’을 보고..
포스터랑 줄거리랑 윤계상만 보고는 그냥 노말한 한국식 로맨틱 코미디인줄 알았다. 그런데 막상 영화를 보니 여자 주인공인 한예리부터 노말하지 않았다. 외모도 그렇고 전작들의 인상이 워낙에 강렬해서인지 전형적인 로코 여주스러운 면이 전혀 없었다. 그래서 색다른 뭔가를 해주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건 딱히 없고 베드씬도 임팩트가 없고 미지근해서 실망스러웠다. 나름의 각오는 느껴졌으나 한예종 동문인 이유영, 임지연, 김고은은 물론이고 공예지에 비해서도 한참 약했다. 음담패설의 톤앤매너도 예상 외였다. 마냥 예쁘고 귀엽고 깜찍하기만 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꽃미남이 그러면 모르겠는데 아저씨들이 그러니까 좀 추하게 느껴졌다. 메인 갈등도 와 닿지가 않았다. 윤계상이랑 한예리가 막 소리지르고 뭐 집어 던지고 난리를 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