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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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수의견] 법정드라마로써의 무언가는 잘 보여주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12월 11일

감독;김성제출연;윤계상, 유해진, 김옥빈개봉과정에서 많은 우여곡절을 겪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손아람씨가 쓴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개봉과정에서배급사가 바뀌는 우여곡절을 겪은 영화 이 영화를 6월 24일 개봉전 시사회를 통해서 봤습니다아무래도 많은 우여곡절끝에 개봉하는 영화여서 그런지 몰라도더욱 어떨까라는 궁금증을 가졌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법정드라마로써는 나쁘지 않은 완성도를 보여줍니다 영화는 국선 변호사인 윤진원이 북아현 철거현장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의변호를 맡게 되며 시작하는 가운데 소송을

<소수의견> 현실 같아서 섬뜩한, 최종 판단은 관객의 몫

<소수의견> 현실 같아서 섬뜩한, 최종 판단은 관객의 몫

새날이 올거야|2015년 6월 25일

서울 북아현동 재개발 지역 강제 철거 현장, 중무장한 경찰들이 한 건물을 에워싸고 있고, 그 건물 옥상에서는 연신 화염병이 투척되는 살벌하기 그지없는 상황이다. 지휘본부의 진압 지시가 떨어졌다. 경찰 한 무리가 건물에 투입된다. 현장은 이내 아수라장이 되고 만다. 안타깝게도 인명 사고마저 발생했다. 건물 옥상에 남아 끝까지 사투를 벌이던 철거민 박재호(이경영)의 아들과 경찰 한 명이 사망한 것이다. 경찰을 죽인 혐의를 받고 있는 박재호는 결국 구속되고 만다. 그에게는 지방 국립대를 졸업하고 국선 2년차에 접어든 새내기이자 주류에 편입되지 못한 윤진원(윤계상) 변호사가 배정됐다. 그저 그런 사건이라 생각한 탓인지 마냥 심드렁하기만 한 윤진원, 어느날 해당 사건을 취재하던 공옥진(김옥빈) 기자

[레드카펫] 에로영화 감독의 애로많은 얘기를 다루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5년 2월 28일

연;윤계상, 고준희윤계상 고준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윤계상 고준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첫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에로영화 감독의 애로 많은 애환을 담아냈다는 것이다.영화는 이 영화의 연출자인 박범수씨의 이야기를 담아낸 가운데에로영화감독 박정우가 톱스타가 된 여배우 정은수와 한 작품을찍게 되는 과정과 그 이후의 이야기를 보여준다아무래도 이 영화를 만든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겨져서 그런지웃음 속에 꿈 그리고 애환을 담아냈다는 것을 영화를 보고서 알수 있었다.

사랑의 가위바위보

사랑의 가위바위보

u'd better|2013년 5월 2일

극장 개봉작도 아니고 길게 쓸 얘기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몇년만에 보는 김감동님 영화니 기념 포스팅. 중반 넘어갈 때까지도 정말 진상이구나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멍하니 계단에 혼자 앉아 있다가 일어설 줄 알았더니 잠바 지퍼만 올리고 그대로 앉아 있는 게 왠지 갑자기 짠해졌음. 밤이 배경인데다가 밤에 봐서 더 그런가. 김감동님 이런 영화를 왜 만들었을까 싶으면서도 한편으론 너무 진상이라 더 짠한 건 맞는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