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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No Time To Die" 주제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8일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빌리 아일리쉬가 이번 음원을 한다고 해서 좀 미묘했던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델이 정말 오랜만에 두 번 음원을 하길 바란 면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빌리 아일리쉬의 음악이 좋기는 하지만, 묘하게 007 시리즈와는 좀 안 어울린다고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듀란듀란도 그 엄청난(?) 곡을 올렸던 상황이 있었던 것을 생각 해보면 빌리 아일리쉬가 못 할 거라는 생각이 들진 않더군요. 그리고 프리뷰성 음원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전 음원을 가지고 뮤직비디오 형태로 만들지는 않았더군요. 일단 전곡이 나왔으니, 여기에 영상이 어떻게 붙을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16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편으 한 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편을 따로 사는 쪽을 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액션 위주로 영상이 나오는군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작곡가가 바뀌었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를 하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사실 약간 살인 면허 시절에 봤었던 것들에 관해서 이번에 리바이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당시에 해당 작품이 정말 잘 나왔던 것을 생각 해보면 오히려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별로 걱정 안 해도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이렇게 오래 걸리는 경우에는 미묘한 경우가 꽤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불행히도 원래 하기로 했던 댄 로머가 하차한다고 합니다. "창작 견해차" 라고 하네요. 그래서 들어온 인물은 한스 짐머가 되시겄습니다.

디즈니의 전 CEO 曰, "007 프렌차이즈에 관심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3월 2일

디즈니는 정말 많은 회사들을 사들였습니다. 당장에 가장 최근에는 폭스를 통으로 인수 해버리는 무지막지한 면을 보여주기도 했죠. 덕분에 떨어져서 진행 되던 엑스맨 그룹이 마블 영화 세계로 들어오는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마블도 사들이고, 심지어는 루카스의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 판권까지 사들이면서 온갖 프렌차이즈의 집합소가 되어버린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디즈니가 너무 많은 것을 그냥 구매해서 처리 해버린다는 이야기마저 나오고 있죠. 그런데, 최근에 이 모든 것을 성공시킨 디즈니의 전 CEO인 밥 아이거가, 개인적으로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관심이 많으며, 할 수 있으며. 할 수 있으면 인수하고 싶다고도했다고 합니다.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