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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posts"본드 25편"에 크리스토퍼 왈츠가 복귀하더군요.
007 시리즈는 이 글을 쓰는 현재, 열심히 촬영중 입니다. 자메이카 촬영에 관해서 영상을 공개 한 바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한데, 이런 저런 기묘한 소식들이 들어와서 말이죠. 정말 오랫동안 지켜본 시리즈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저항감 느껴지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되기는 해서 말이죠. 감독도 바뀌었고 말입니다. 그래도 일단 이번에 크리스토퍼 왈츠는 복귀 한다고 합니다. 스펙터가 있다 보니 확실히 계속해서 나오긴 하네요.
"본드 25"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글을 쓸 당시, 영화는 잠시 촬영이 중단 된 상태였습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발목 부상을 당한 상태였거든요. 참고로 사진이 나온 때는 그 부상이 있기 전이라고 합니다.
새 제임스 본드에 리처드 매든?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그리고 일단 감독도 캐리 후쿠나카로 어렵게 정해진 상태이기도 하죠.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해왔고, 사실 스펙터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감안 해보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 다음이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본인은 한 편 더 하겠다고 하지만, 그 다음도 중요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이야기 나온 사람은 리처드 매든 입니다. 피의 결혼식의 바로 그 양반 이더군요. 이 양반도 평소 인터뷰 보면 스코틀랜드 액센트가 정말 세던데,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새 제임스 본드 역할에 헨리 카빌?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사실 좀 너무 오래 걸린 느낌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배급사가 바뀌는 문제도 있었고, 영화 준비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온 부분들도 있고 해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니엘 크레이그 역시 마음이 흔들릴만 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배우로서의 생명과 이미지가 있는데, 한 영화만 가지고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일단 감독 이야기도 나오고, 이제는 루머도 돌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 도는 루머는 헨리 카빌이 차기 본드가 될 거라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이미 나폴레옹 솔로를 맡은 바 있는 배우이다 보니 좀 상황이 미묘하긴 하죠. 많은 분들이 찬성하는 편인데, 저는 반대입니다. 솔직히 나폴레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