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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아레스 정보 리뷰 - 20분 풋티지 영상 후기와 그레타 리 내한 기자회견 현장스케치!
영화 CG 혁명과 사이버 펑크의 시작을 알린 이 다시 돌아온다. 오는 10월 8일 개봉하는 가 바로 그 주인공. 개인적으로도 시리즈를 정말 좋아하기에 10여년만에 돌아오는 그들의 귀환이 너무 반갑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그동안 세계관을 역이용한, 즉 인간이 '그리드'(내 사이버 세상)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드'에 있는 사이버 존재들을 현실로 불러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기에 현실적이면서도 SF 매력을 제대로 담아낼 듯하다. 특히 로 전 세계 영화팬들을 사로잡았던 한국계 배우 그레타 리가 영화의 주인공 ‘이브 킴’.......
영화 트론 아레스 정보 출연진 그레타 리 SF
영화 트론 아레스 정보 출연진 그레타 리 SF 영화 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해외 예매 시작 트레일러가 국내에서는 메인 예고편으로 공개되었네요. 분량이 길지는 않지만 메인 예고편답게 알찬 장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레드 레토와 함께 주인공으로 나오는 그레타 리의 모습도 전보다 많이 등장하고요. 는 '트론'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입니다. 1편은 1982년에 개봉했는데요. 2편도 1편 개봉 이후 한참 시간이 흐른 뒤인 2010년에야 관객들을 만났죠. 1편과 2편 사이의 텀을 생각하면 그래도 3편은 빠르게 나오는 셈입니다. 시리즈의 3편이지만 2편과 주인공이 이어지지는 않.......

<패스트 라이브즈> - 인연이라는 아쉬움, 전생이라는 기대감
(2023/10/09 :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 는 멀리 떨어져 살았던 두 남녀의 그저 그런 연애담이라고 보기엔 생각 이상의 깊이가 헤아려지는 작품입니다. 그러니까 굳이 따지자면 이건 남녀의 감정 그 이전에 외피는 미국이라는 국적을 두루고 있지만 그 내부엔 한국이라는 정체를 불덩이처럼 간직한 채 살아온 한 인물에 관한 사연에 더욱 가까워 보인다는 거지요. 실제로 주인공인 '나영(그레타 리 분)'은 열두 해를 한국인으로 다시 열두 해를 외국인이 되고자 발버둥 쳤던 한국인으로 그리고 그린카드를 얻은 이후부터는 다시 열두 해를 미국인의 자격을 갖춘 한국인으.......

<패스트 라이브즈> 후기, 이 영화가 아카데미까지 올라갔다고? 한국인이 바라본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유태오, 셀린 송의 만남.
신작영화 를 감상했습니다. Past Lives, 이 작품도 아카데미 시상식 버프를 조금은 받게될듯한 영화인데, 특이한 건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 셀린 송'& 한국배우 유태오 & 한국계 미국인 배우 '그레타 리'가 참여한 영화라는 점입니다. 12살, '해성'의 인생에서 사라져, 미국으로 이민가버린 첫사랑 '나영'. 12년 후, '해성'과 '나영'은 연락이 닿고 SNS으로만 연락하다 헤어진다. 다시 12년 후, 이번엔 뉴욕으로 찾아간 '해성'과 만난 '나영'. 이 둘은 스치듯 지나가던 인연이었을까? 미국 및 해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여러 수상도 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