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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바뀐게 아닌, 더 뉴 아반떼 N
더 뉴 아반떼 N을 미리 보고 왔습니다. 겉만 바뀐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어요. 그런데 어쩌면 마지막 내연기관 N이 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벨로스터(해외에서는 i30)로 시작된 N의 시대.... 그런데 본격적인 N 브랜드 활동은 사실상 아반떼 N부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닐 듯 합니다. 이 차를 시작으로 진정한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이 전개됐으니 말이죠. 물론 그 전부터 WRC,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한 미국 투어링카 시리즈 참가 등 다양한 활동이 있었습니다만, 볼륨이 확 커진 건 분명 아반떼(엘란트라)N부터였다고 봅니다. 비단 글로벌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죠. 아반떼 N을 기반으로 개조한 투어링 카를 최상위 클래스로 올려.......

라이츄! 첫 번째 일렉트릭 N, 아이오닉 5 N
현대 N의 첫 번째 일레트릭 모델 아이오닉 5N을 보고 왔습니다. 얼마나 재미있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사실 판매량은 중요치 않을지도 모릅니다. 대부분의 고성능 브랜드가 그러하듯 말이죠. 고성능 브랜드가 해야 할 일은 어쩌면 따로 있으니까요. 브랜드의 캐릭터에 다양성을 부여하는 것, 그리고 브랜드의 나이를 보다 젊게 만드는 것... (브랜드의 기술력 표상도 중요한 역할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은 제 역할을 제대로 해내고 있습니다. 일단 대외적인 활동 특히 모터스포츠 씬에서 아주 제대로 해내고 있잖아요? 먼저 WRC만 해도 벌써 10년차입니다. 그 사이 몇 번이나 종합 우승을 차지했죠. 또한 내구레이스 분야.......

레이스카가 도로에서 내 차를 추월한다면?
도로에 등장한 레이스카가 내 차를 추월하는 일...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레이스카는 트랙 위만 달릴 수 있다. 이게 대전제이긴 합니다. 그래서 트랙을 벗어날 일이 있다면 캐리어를 이용해 실어가는 것이 원칙이죠. 그런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는데, 램프류가 도로 교통법에 맞지 않은 경우도 있고, 소음 규제를 초과하는 경우도 있으며 무엇보다 사고 발생시 보행자 안전을 책임질 수 없는 등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이 영상을 한 번 보시죠. (gif 파일이라 로딩이 좀 느릴 수 있습니다.) 사진 속의 차량은 현대월드랠리팀에서 운영 중인 i20 WRC 랠리카입니다. 분명 레이스카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점선을 너머.......
F1, WEC, WRC, 포뮬러 E,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기 취소 혹은 연기 발표
당연한 결정이라 생각됩니다. 맥라렌 팀원 중에 감염자가 나왔고, 특히나 세계 각국에서 팀원과 관객이 오는 이런 경기는 매우 취약하죠. 코로나19가 당초보다 더 심각한 상황이 되었고 그랑프리 외의 건으로도 호주도 상황이 악화되고 있었기 때문에 그동안 강경한 자세를 보이던 호주 GP 프로모터도 결국 꺾일 수 밖에 없었던 듯 합니다. 그렇다곤 해도 FP1 채 만 하루도 전에야 결정이 내려진 건 느리고 위험한 모습이었습니다. 한편 이로써 호주 뒤에 이어서 오는 아시아 그랑프리들도 위험하게 됐습니다. 명백히 호주보다 상황이 안 좋으니까요. 다음 그랑프리인 바레인도 걸프 지역이 현재 난리가 났으며, 베트남, 중국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물론 그 다음인 네덜란드, 스페인, 모나코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그쪽은 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