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 posts
경주 카페 보문단지 랩소디 인 블루 한국대중음악박물관
커피맛 괜찮습니다. 분위기는 빈티지이고 음악 좋아하는 분이라면 추천하는 그런 카페입니다. 경주 보문단지 내 한국대중음악박물관 1층에 위치한 카페입니다. LP음반과 테이블 엄청 많더군요. 뭐 있나 하나씩 꺼집어 내서 보고 듣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는 카페입니다. 지난 경주여행에서 숙소와 가까웠던 카페. 저녁먹고 커피한잔 하려고 숙소 근처 카페를 찾다가 발견한 곳입니다. 카페는 넓습니다. 테이블이 있는 구역과 공연장 비슷한 구역으로 나눠져 있더군요. 음반과 테이프 뿐 아니라 커피콩 그라인더도 빈티지 제품 많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극장? 공연장? 같은 구역도 있습니다. 음악감상 하기도 편.......

추억의 애니 음악 LP 음반들
https://youtu.be/5avYwVp_UmU?si=0sBAICpLrjqlHB-M 실체라는 것이 사라지는 디지털 시대에.. 그럼에도 저렇게 보고, 만져볼 수 있는 아날로그 실물의 존재는.. 차가워진 피를 다시 뜨겁게 달구는 힘이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전자인간 337 주제가 3절까지 달달 외우며.. 집에서 가져온 보자기로 망토를 두르고 동네 골목을 마구 헤집고 다니던;; 그때가 참 아련해 집니다.. ㅜㅜ

사무실에서 나온 소중한 LP판
사무실을 뒤지다가 몇개의 LP판이 나왔어요 모두 오리지날 LP판입니다 ㅎㅎㅎ 조용필 형님의 창밖의 여자~ ㅎㅎㅎ 뒤를보니~~~ 단발머리가 있어요 어찌 이렇게 클래식할까 당시 미남의 기준? ㅎㅎㅎ 가왕님 이시죠~ 싱어송 라이터로 전설입니다 단발머리~ 가왕님의 대표곡이죠 명곡들이 모여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 80년 MBC 대학가요제 제가 좋아하는 곡이 들어가 있어요 바로~~~~ 샤프에 연극이 끝난 후 이건 원판일 수 밖에 없어요 ㅎㅎㅎ 마지막판 바로 마마스 앤 파파스! 원판입니다~ 캘리포니아 드림 이런 판들이 명반 아니겠습니까!!!! 요즘 턴테이블 잘 나온다고 하더군요 소니 걸루 하나 사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