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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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PSYCHO-PASS)20화 간단한 감상평
☆★☆★☆★☆★☆★☆★☆★☆★☆★☆★☆★☆★☆★☆★☆★☆★☆★☆★☆★☆스포일러 방지를 위한 적절한 가림선★☆★☆★☆★☆☆★☆★☆★☆★☆★☆★☆★☆★☆★☆★☆★☆★☆★☆★☆★☆ 각자 자신이 걸어갈 '정의가 있는 곳'을찾아나서는 자들의 행보를 보여준 20화입니다 도미네이터를 쥐고 시빌라 시스템의 진실을 접한 아카네는살인자들의 뇌로 집약된 시스템을 비판하지만선악의 개념을 떠나 240여개의 집약된 사고개념이 만들어낸 안전사회에 부정하지 못합니다하지만 우정을 통해 낮은 능력치에도 행복을 지탱할 수 있었던 유키고민하는것 자체가 무의미하기에 범죄자 취급받아도 삶을 긍정하며 행복하게 살아갔던 카가리그리고 마키시마가 말하는 선악의 경계를 허문 인간찬가의 가치를 부정하며 자신의 정의를 정리하는 아카네는다음 날
사이코-패스 19화
사이코-패스 17화, 한 단계를 더 뛰어넘다 코가미 신야의 마키시마 쇼고는 외로웠을 거예요 드립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흔한 게이물처럼 되어버렸다...블리치(허세)에서 갑자기 아이젠을 동정하던 이치고 생각도 나고. 사실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을 것"이라는 코가미의 추측은 마키시마가 아니라, 마키시마라는 거울에 비친 코가미 자신을 보고 하는 말이다. 애초에 마키시마에게 코가미가 집착하게 된 것은 개인적인 원한 때문이고, 그 추적이 맞아떨어지는 바람에 마키시마가 코가미에게 관심을 갖게 된 것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코가미가 예측한) 마키시마의 "시스템이 아니라 판옵티콘입니다." 는 너무 뻔했다. 베버리안 시스템은 사람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사람이 아닌 것에 우월성을 인정하고 질서를 유지하며 점진적으
![[스토커] 섞는다고 비빔밥이 되는건 아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03/03/c0014543_513289de73326.jpg)
[스토커] 섞는다고 비빔밥이 되는건 아니다.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많이 본건 아니지만 박쥐를 제일 좋아하는 입장에서 기대를 적게하고 본다고 했지만 기대를 안할 수는 없는........ 그런 영화, 스토커를 봤습니다. 얼핏보면 미장센도 뛰어나도 배우들의 연기도 괜찮고 연출 등, 따로 놓고 보면 참 좋은 장면장면들이 많은 영화입니다만 그걸 다 섞는다고 훌륭한 비빔밥이 되는게 아니더군요. 훌륭한 씬들을 보면서 또 하나의 인물이 보이는데... 그건 바로 감독입니다. 마치, 이러면 뻑 가겠지? 어때? 라고 말을 걸어오는 것 같다는 거죠. 보면서 손발이 오글거리는 느낌을 받는게..... 한국영화를 보다보면 감동을 강요받는 느낌을 싫어하기도 하는데 이건 마치 진출작으로서 내가 이정도의 미장센은 만들 수 있어요, 이정도면 합격점

사이코패스 19화 자막 (Psycho - Pass)
사이코패스 19화 자막입니다 감상하시다 의문점이라던가 건의사항이 있으면 망설이지 마시고 댓글 달아주세요~ 히마동에서 작업했어요 [Hi]는 히마와리 [Ho]는 호러블 [Oh]는 Ohys [Ze]는 제로 릴입니다 흐아아 또 늦어버렸네요 이제 왠만하면 무조건 밤새서 제 때에 올려야지 했는데 어제 OT때문에 좀 힘드네요 ㅜㅜ 이제부터 늦으면 늦는다고 사전에 공지하겠습니다 근데 제로릴이 아직까지 없네요 대체 무슨일이지?? 여튼 즐감하세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