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구장

포스트: 2|아이템:꿈의구장(1)
Tags

Posts

2 posts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 고우석, WBC로 론디포파크 마운드 밟은 감격!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 고우석, WBC로 론디포파크 마운드 밟은 감격!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 고우석, WBC로 론디포파크 마운드 밟은 감격! 8강 마운드 1이닝 무실점 마이애미 말린스 홈구장 꿈의 무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콜업 도전 "2년간 오르지 못했던 마운드에 드디어 섰다" 론디포파크는 고우석에게 꿈의 구장이었다. 2024년, 2025년 마이애미 말린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입성에 도전했다. 하지만 정식 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이 구장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그런데 태극마크를 달고 그 마운드에 섰다. 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전. 8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정말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인데." 1. 론디포파크, 고우석에게 어떤 곳인가.......

UHD-BD 리뷰 - 꿈의 구장(Field of Dreams)

無錢生苦 有錢生樂|2019년 6월 18일

꿈의 구장(원제: Field of Dreams)은 처음엔 야구 영화인 줄 알고 봤다가, 야구 영화는 아니지만 야구 영화가 주는 꿈과 감동에 고개를 끄덕일 수 있었던 그런 영화입니다. 흥행에서나 비평에서나 간단히 비유하면... 케빈 코스트너 옹이 '늑대와 춤을'(1990)로 만루 홈런을 치기 직전인 1989년에, 주연으로 등판해서 6이닝 무실점 정도로 막은 듯한 느낌의 이 영화. 더구나 아카데미 후보에도 3개 부문 노미네이트(작품, 각본, 음악. 수상은 불발)되었을 정도로 두루두루 호평받은 영화이니, 야구 좋아하시는 분이면 별 정보 없이 보셔도 딱히 실망하진 않으실 것이라 봅니다. 바로 그 영화가 개봉 30년 만에 4K UltraHD Blu-ray(이하 UBD)로 등장, 여기선 그에 대해 다뤄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