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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 고우석, WBC로 론디포파크 마운드 밟은 감격!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 고우석, WBC로 론디포파크 마운드 밟은 감격! 8강 마운드 1이닝 무실점 마이애미 말린스 홈구장 꿈의 무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콜업 도전 "2년간 오르지 못했던 마운드에 드디어 섰다" 론디포파크는 고우석에게 꿈의 구장이었다. 2024년, 2025년 마이애미 말린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입성에 도전했다. 하지만 정식 경기에서 단 한 차례도 이 구장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그런데 태극마크를 달고 그 마운드에 섰다. WBC 8강전 도미니카공화국전. 8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정말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곳인데." 1. 론디포파크, 고우석에게 어떤 곳인가.......

드디어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 드라마부분
어제 평소처럼 포스팅들을 준비하고 있던 중, 내 BLOG에 들어왔더니 오른쪽 상단에 요런 창이 딱 뜨더라고요. 근데 저거 말곤 딱이 멜이 온다거나 그러진 않아서 순간 내가 잘못 본건가? 광고인가? 순간 눈을 의심하며 별생각을 다 함. 그래서 그냥 무시할려고 했는데 프로필 밑에 그토록 탐냈던 뱃지가 딱! 그리고 잠시후 메일도 오고 3월 드라마부분! BLOG 들어올 때마다 요렇게 창도 뜸! 드디어 이달의 블로그에 선정됐네요! 감격! 2010년인가 그때쯤 처음 BLOG를 시작해 뭣도 모르고 막 하다가 저품질 세게 맞고 한 3번의 이사 후 지금 BLOG에 정착을 했는데요. 블연플로 확인해보니 이 블로그도 어느덧 9년 5개월이 되었네요. 이웃님들 BLOG.......

오후 4시 (2024년)
어제 비티비에 올라와 있는 [오후 네시]를 보게 되었습니다.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영화인데요. 최근에 영화 관람 패턴을 보면 제목에 먼저 끌리면 스틸 이미지를 보고 마지막으로 배우들을 확인하고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영화도 그런 경향이 강한데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배우 김홍파가 주연으로 출연하고 있어서 바로 선택을 했습니다. 단순히 홈 인베이션 영화 장르로 생각하고 보게 되었으나, 처음 부터 심상치 않은 전개로 "오오잉"이라는 말이 절로 나왔는데... 스포일러 있습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이고, 틀려도 재미있는 뇌피셜 감상이라는 것을 먼저 언급 합니다. 감독의 의도를 임의대로 해석하여 틀리더라도.......
![[PS4] 콘서트 갑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4/29/a0056931_5904209af277d.jpg)
[PS4] 콘서트 갑니다
골든 위크는 실내 콘서트 관람으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스! 파티 타임! 라이브 시작 전에 주변을 둘러보니 의자가 빼곡한... 별거 아닌 듯 하지만 의외로 현장감 좋습니다 이런 부분- ...뭐 당장 라이브 시작하면 의자가 진짜 의미가 없긴 하더만요(...) 으아아앙ㅇ앙ㅇㅁㅇ암ㅇㅇㅁㅇㅁㄹㅇㅁ아마아ㅏㅇ랑아 정면석이 좀 더 가까웠으면! 조금만 더 가까웠으면!! 내 앞에 둘 방해된다고 ㅠ.ㅜ 양 옆쪽은 무대가 더 가깝긴 한데 센터도 좀 땡겨줘 ;ㅅ; 치히로씨는 여전히 치히로씨이더이다... 현재로선 노래만 구입해도 될거 같은데 당장 보유한 PSN 잔액이 넉넉치 않아서 오토마타 DLC 나온 다음에 생각하자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