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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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 쇼핑한 것들(각종마켓,야시장)+면세점

落張不入|2019년 9월 8일

이게 다는 아니지만 짐싸기전에 대충 쇼핑한 것들 떼샷 주로 러스틱마켓+센트럴치앙마이에서 산 것들... 치앙마이에 큰 시장은 와로롯, 나이트바자야시장, 러스틱마켓, 세러데이마켓, 선데이마켓 등이 있다. 야시장이나 빈티지마켓 같은거 좋아하는 분들이면 이런거 구경하는 재미도 있을듯. 가격도 싸고 치앙마이 쇼핑몰로는 님만해민의 마야몰과 원님만 (바로 길건너 붙어있음) 센트럴 치앙마이 등이 있고 그외도 더 있긴한데 이렇게 3개만 가봄 러스틱마켓에서 수재잼을 팔아서 특히 이걸 많이 질렀는데.. 저 병하나에 100바트.. 한국어로 저렇게 써놨는데 나보다 글씨잘써 ㅋㅋㅋㅋㅋ그냥 과일잼이 아니라 정말 특이한 잼을 이렇게 팔고 있었음.. 로즈리치잼, 망고스틴잼, 망고찰밥잼 이런거.. 직접 시식도 할 수 있고특히 친구는

[제주도] 동문시장 나들이

[제주도] 동문시장 나들이

타누키의 MAGIC-BOX|2019년 7월 1일

돈사돈에서 고기를 먹고 제주누님 지휘로 가본 동문시장입니다. 야시장에서 먹은건 따로 쓰기로 하고 우선~ 주차는 공영주차장이 있는데 제주사람(?)은 탑동광장 앞에 댄다고 ㅎㅎ 바로 바다 앞이고 좋더군요~ 다들 알아서 주차한 와중에 빈 곳에 댔습니다. 단속은 딱히 안하는 듯~ 낙조가 좋았던~ 구름도 한 컷~ 가다보니 제주월드21이라고 작게 놀이동산이 있는게 월미도같은 느낌으로 신기하더군요. 바이킹도 있고~ 대로는 잘 꾸며져있던~ 앙뚜아네트라고 꽤 큰 베이커리 카페던데 야시장이 목표였으니 패스패스~ 패션거리도 있고~ 그러다보니 재개발하는 곳도 있고~ 외국인도 많던~ 수요미식회에 나왔던 진아떡집도 목표였는데 이날은 닫았던 ㅜㅜ

타이베이 주말여행 (5) 라오허제 야시장과 샹산

Everyday we pray for you|2019년 6월 27일

1. 단수이 부둣가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던 나는, 웨이에게 단수이에서 오늘 일정을 마치자고, 여기서 맥주를 마시고 끝내는 건 어떠냐고 물었으나, 웨이는 잠시 고민하다가 거절했다. 웨이 : 너 오늘 밤에 라오허제 야시장에 가기로 했잖아. 여기서 포기할 셈이야? 나 : 으, 응!? 아니 포기라고까진... 그냥 여기 분위기 좋잖아? 웨이는 처음 계획대로 라오허제 야시장에 가자고 했다. 더 많은 음식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면서 말이다. 아까 그렇게 먹고 또 먹자고? 여기서 바다 바라보며 맥주만 가볍게 마셔도 끝내줄 것 같은데. 나는 입을 뻐끔거리며 눈앞에 펼쳐진 맥주 가득한 테이블들을 미련 섞인 눈으로 바라보았지만, 웨이는 '그건 너 혼자서도 할 수 있으니 오늘은 라오허제 야시장엘 가자'고

베트남 푸꾸옥 #5. 2nd day night

Dulcet |2019년 5월 28일

낮잠을 쿨쿨 자다 시계를 슬쩍 보고는, "우리 해 떨어질때 맞춰서 바다에 나갔다가 미리 예약해둔 셔틀 타러 가자" 하고는 다시 잤다. 쿨쿨. 실컷 자다가 앗차하고 둘이 일어나서 커튼을 촤라락 열었을때 이미 해는 없었다. 너무 오래 잤구먼.. 이런. 그래도 아쉬우니 밖으로 나갔다. 비가 올것처럼 공기가 축축했다. 야시장 가야되는데 비 오면 안되는뎅. 걱정되네.잠시 밤바다를 구경하다 방으로 돌아가 야시장에 갈 준비를 했다. 엄마는 추울 것 같다면서 긴팔을 챙기셨다. 나가자마자 덥다고 벗었지만. 로비로 가는 엘리베이터에서 매우 힙한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호텔 로비에서 야시장까지 셔틀을 제공한다. 6시반, 8시 인가? 두타임 있었는데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