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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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D+8 5/28 쉐어를 옮기다
오늘은 쉐어를 옮겼다. Mark씨가 10시 반 개코 백팩커로 픽업해주기로 하여 기다렸지만 감감무소식.. 결국 45분쯤 되어 Mark씨의 차가 도착하여 내가 살게 될 쉐어로 옮겼다. 저번에 입금한 50달러 외 150달러를 입금하려 랩톱을 키고 transfer하였으나 이게 왠걸.. Net Code를 입력하는 버튼이 비활성화 되있는게 아닌가.. 당황한 나는 결국 커먼웰스 은행으로 향하였다. 다시해보라는 은행원의 말에 다시 해보았지만 비활성화가 계속되어있는게 아닌가.. 은행원사무실(은행원마다 각자 사무실이 있었다 커먼웰스는)에 들어가서 여권과 client Card를 내밀고 확인한 결과 폰번호가 등록이 안되어있다는 것 같았다. 폰번호를 새로 등록하자 결국 transfer가 되었다... 저번 trans
D+6 5/26 쉐어를 알아보다
케언즈는 보통 사시사철 여름날씨라고 들어서 그런지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어제 저녁에는 매우 추웠다.. 백팩커 천장에 팬을 달아놔서그런가.. 아무튼 팬을 끄고 나서도 추웠던 나는 짐속에서 적당히 두꺼운 잠바 1개를 꺼내어 입고 잠자는 것을 설치며잠을 청하였다. 그래서일까 오늘 아침에는 매우 늦게 일어났다. 어짜피 일찍 일어나도 하는 일과는 같겠지만.. 10시가 넘어서 일어난 나는 어제 저녁 하나원에서 찍어놨던 홈쉐어 사진을 훝어보다 트윈룸 주당 85불짜리를 찾아 전화를 하였다. 헬로~~ 헉.. 오지였다... 호주이니 그럴수 있다치고 트윈룸있는지를 물었다.. 웬걸 트윈룸 없고 싱글있단다.. 싱글할꺼냐해서 쏘리하고 바로 끊었다.. 싱글룸은 주당 100달러.. 고민끝에 어떻게든 정착하고 보자고 결론을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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