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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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뉴 뮤턴트"가 드디어 개봉 합니다!
뉴 뮤턴트는 정말 최후의 엑스맨 시리즈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아포칼립스가 영 별로였던 데다가, 그 이후에 나온 다크 피닉스는 역대 가장 엉망인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0도 좋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는 아예 개봉일이 계속 밀리기까지 했고 말입니다. 일단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고, 원래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 될 거라고 했지만, 폭스와 디즈니 합병으로 인해서 단편으로 끝날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하긴 하는데, 솔직히 매우 두렵습니다.
"드래곤볼" 또 다시 실사화?
드래곤볼은 이미 한 번 헐리우드에서 실사화 과정을 거친 바 있습니다. 지금은 와썹맨으로 잘 나가는 박준형이 당시에 나와서는 나름 노력 하는 모습을 보여주긴 했지만, 정작 영화가 너무 여러 방면으로 이상하고 재미 없었던 관계로 정말 홀랑 망하고 말았습니다. 당시에 그래도 괜찮은 배우들 데려다 작업 한 영화임에도 말이죠. 아무튼간에, 당시에 속편 이야기가 몇 변 나왔지만 영화 한 방에 가버린 이후 결국에는 속편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폭스가 디즈니와 합병 되면서 디즈니가 이걸 다시 실사화 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 루머가 처음 나온 사이트의 신빙성이 굉장히 낮다고 하는 만큼 아무래도 진짜일 가능성이 좀 떨어지지만, 정말 나온다면;;;
"비벌리힐즈 캅" 속편이 확정 되어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비벌리 힐즈 캅 시리즈는 본 적이 없습니다. 나름 제대로 본 것이 3편인데, 사실 이 영화도 넷플릭스 덕분에 제대로 봤고, 그 전에는 정말 띄엄띄엄 본 것이 다인 상황입니다. 사실 3편은 나름대로 아기자기한 영화였던 관계로 오히려 재미있게 보기도 했는데, 아무래도 최근에는 그런 오밀조밀한 맛이 떨어지는 경우가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이 시리즈를 다시 볼 수 있으면 한 번 다시 보고 싶기도 하고 말입니다. 속편 이야기가 나왔었던 것이 꽤 되었는데, 결국 넷플릭스가 하더군요. 넷플릭스가 아직까지는 탄탄한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의 물음표가 있다 보니, 좀 지켜보긴 해야 할 듯 합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묘하긴 합니다. 사실 수어사이드 스쿼드와 연결 되어 있는 점이 있긴 하지만, 아예 분리 된 영화가 될 거라고도 해서 말이죠. 마고 로비가 참 여러 도전 하긴 하는데, 이 영화만큼은 주로 비쥬얼적인 독특함으로 가는 느낌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