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Posts
1040 posts"해적2"가 결국 촬영을 하는군요.
해적2는 이래저래 표류가 많았던 프로젝트 입니다. 김남길에 손예진, 유해진이 모두 출연을 고사 해버렸거든요. 결국 배우진을 모두 교체하는 초강수를 둔 듯 합니다. 대신 들어온 배우는 권상우, 강하늘, 이광수 라고 하더군요. 문제는.....해적 자체가 유해진이 정말 멱살 잡고 끌고 가던 영화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될 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스쿠비 두 신작, "SCOOB!"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영 정이 안 갑니다. 시간이 갈 수록 스쿠비 두 시리즈가 그닥 매력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한나 바바라 초기 시절을 장식하는 작품이었는데, 최근으로 올 수록 이상하게 변질된다는 느낌이 강하게 오고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이번 작품은 디자인은 그대로 가는 듯 한데, 정작 과거지사 이야기로 작품을 때우려고 한다는 점 때문에 이상하게 정이 안 가는 면이 생겨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저는 이번에는 그냥 그렇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땜빵이라고 봐주세요 그냥.
"라스트 오브 어스"가 TV 시리즈로 제작 되는군요.
라스트 오브 어스 게임을 솔직히 그렇게 열심히 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게임을 그렇게 열심히 하지 않았던 스타일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면들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게임의 영상화에 관해서는 그 어느 내용도 좋게 말 할 수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별반 기대를 하기 힘든 지점들도 있지만, 게임의 정수를 영화화 하는 데에 한계가 있어 보여서 말이죠. 이번에는 이 작품입니다. 조금 그래도 기대가 되는데, 체르노빌의 제작자가 붙었기 때문입니다. 좀 웃기는게, 플레이스테이션 프로덕션이 따로 있는데, 제대로 제작되는 첫 번째 프로젝트 이기도 하다고 하더라구요.
홍상수 감독의 신작, "도망친 여자" 영상 클립 입니다.
홍상수 감독의 영화가 "또" 나옵니다. 그 후 이후로는 이야기가 다 똑같아 보여서 아예 손도 안 대고 있네요. 궁금은 한데, 보게 될 것 같진 않다는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