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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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스페이스 잼 : 뉴 레거시"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걱정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이유는......맨 첫 컷 때문입니다. 새 표정이 참......독합니다. 그나저나, 중간에 돈 치들이 자리를 잡고 있군요.
"더 디비전"의 감독이 결정 되었더군요.
솔직히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넷플릭스에서 만드는 거야 그렇다고 하지만, 게임 디비전이 원작이어서 말이죠. 원래는 이미 데이빗 레이치가 내정 되어 있었습니다. 존 윅을 필두로 한 영화로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감독인데, 결국 일정 문제로 프로듀서로만 일 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대신 들어온 감독은 로슨 마샬 터버 라는 감독으로, 넷플릭스 공개 예정인 "레드 노티스"의 감독이라고 합니다. 아직 레드 노티스를 안 봐서 뭐라고는 못 하겠는데, 그래도 바로 내정으로 간 걸 보면 적어도 레드 노티스는 잘 만들고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도쿄 매그니튜드 8.0"이 실사화 됩니다.
솔직히 저는 도쿄 매그니튜드 8.0 원작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훌륭한 작품이라는 것은 인정 합니다. 사람이 누군가를 잃을 때의 아픔을 너무나도 절절하게 표현한 영화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생각 하고 있노라면 너무 가슴이 아파지는 면이 강해서 솔지깋 손이 잘 안 갑니다. 저는 이렇게 심하게 감정을 흔드는 작품을 많이 힘들어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사실 그래서 매우 가벼운 영화를 더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걸 국내에서 실사 영화화 합니다. 심지어 감독은 얼마 전 "승리호"를 공개한 조성희 라고 하네요. 안 그래도 겁나 울리는 원작인데......정말 두렵긴 합니다.
"기적"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경우에는 잘 모르겠는 것이 사실입니다. 워낙에 많은 여화를 줄줄이 다루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찾고 싶은 마음이 그다지 할 말이 없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는 흔히 말 하는 포스팅 땜빵용으로 찾아낸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관심이 없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포스팅용 이상으로 찾기를 하고 싶지 않다 보니 아무래도 정말 관심이 좀 줄은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팅감으로 내역이 많은건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은.......좀 너무 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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