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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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주인" 실사 영화가 나왔네요.
솔직히 일본에서 나오는 만화 원작 영화에 관해서는 이제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걱정되는 면이 상당히 많아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일단 포스팅은 합니다만, 그닥 기대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기는 합니다. 심지어 그나마 잘 나왔다고 하는 바람의 검심 마저도 2부와 3부로 넘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한계가 극심하게 보이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단 그래도 지켜보기는 하려구요. 소위 말 하는 코스프레 영화가 될 거라는 걱정도 꽤 세게 들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이네요.

"西遊伏妖篇"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서유기 시리즈, 특히나 주성치의 시리즈는 뭔가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과거 작품들은 정라 재미있게 봤는데, 이후에 최근에 새로 나오면서 오히려 방향을 미묘하게 잡고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하고 있어서 말입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적당히 볼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것도 일정 부분이 되어야 가능한 것이지, 그 외의 부분으로 넘어가게 되면 영 별로일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 정말 무시무시하게 피곤하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적당히 볼 만 하네요.

"할리 퀸" 스핀오프와 "범블비" 스핀오프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위에 설명한 두 캐릭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인지도는 얻은 캐릭터이기는 한데, 이미 나온 영화 평가가 너무 좋지 않다는 정도 입니다. 범블비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하기는 한데, 할리 퀸의 경우에는 캐릭터 인지도는 하늘을 뚫다 시피 하면서도 영화는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흥행은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영화 모두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재미있게도 두 영화 모두 한 각본가로 정해졌는데, 크리스티나 허드슨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할리 퀸 솔로 영화 제목이 "Birds of Prey"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트맨 패밀리의 여성팀의 이름이죠

성룡 영화 신작, "Kung Fu Yoga"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예고편이 나오는 데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떻게 될 거라는 생각은 사실 거의 하지 않고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게 생각하는 면은 있습니다만, 그 이상의 의문이 전혀 안 드는 상황이라서 말이죠. 그만큼 별반 걱정도 안 하고 있고, 볼 생각도 거의 안 하고 있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재미는 둘째 치고 안 그래도 영화가 많은 상태에서 또 추가하기는 좀 미묘하다 싶어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어찌 돌아갈 것인지는 좀 봐야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예고편은 성룡 영화 표준이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