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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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영화인 "아수라"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상당히 재미있는 사실을 하나 알게 되었는데, 한국, 중국, 일본은 이 영화 덕분에 각각 아수라 라는 제목을 단 영화를 한 편씩 만든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는 기본적으로 전쟁 판타지라고 하네요. 불교 신화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LIVE BY NIGHT" 새 예고편입니다.
배트맨과는 별개로, 벤 애플렉은 현재 영화판에서 감독으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데뷔부터 심상치 않았기는 하지만, 결국에는 아카데미 작품상을 탈 정도의 작품을 연출하는 힘까지 지니게 되었을 정도로 의외로 안목이 탁월한 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우로서는 최근에 어카운턴트로 약간 삐끗하기는 했지만, 배트맨으로서는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줬고, 그 이전에는 나를 찾아줘에서 자신의 이미지를 교묘하게 이용하는 머리까지 보여줬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감독, 주연작 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하는 쪽입니다. 원작도 상당히 재미있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아요. 시대극도 좋아하구요.

"본 레거시" 속편 계획이 없다?
현재 본 시리즈는 아주 확실하게 살아나온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속편의 가능성이 확실하게 열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감독도 일단 전작의 감독이 어느 정도 살려 놓은 상황이고, 배우도 돌아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스핀오프로 기획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기는 합니다. 일단 어느 정도 가능성은 열어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정작 그 속편에 관해서는 아무 이야기도 오가고 있지 않은 상황이죠. 본 시리즈의 제작자인 프랭크 마셜은 현재 기획중인 내역이 전혀 없으며, 앞으로도 기획되지 않을 것 같으나, 가능성정도는 열려 있다 라고 말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아직까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단계이다 보니 차후 어떻게 바뀔지는 좀 지켜봐야겠죠.

"설국열차"의 TV판이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설국열차는 재미있게 보기는 했지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가져가고 있는 이야기가 무척이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면이 있었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서 영화가 나름대로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숨겨진 의미를 찾기 위하여 다시 보겠다는 생각까지는 들지 않는 영화라는 점에서 약간 미묘하기도 했습니다. 이 영화가 TV 시리즈로 나옵니다. 일단 준비중인 방송국은 TNT이고, 각본와 제작은 조쉬 프리드먼 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네요. 사라코너 연대기를 한 적이 있는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우주전쟁 각본가 경력도 있다 보니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 할 듯 합니다.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