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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 신작, "부라더" 스틸컷입니다.

마동석 신작, "부라더"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사진만 올리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할 말도 없고, 그냥 땜방인 쪽에 더 가까워서 말입니다. 그나저나, 마동석은 참으로 다양한 영화에 도전하기는 하네요.

"아빠는 딸" 예고편입니다.

"아빠는 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4월 4일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기는 합니다. 솔직히 이 포스팅을 쓰고 있는 이유는 간단하게 말 해서 제가 포스팅감이 좀 간당간당한 면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문제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인 이유는 정말 당연하게도 아무래도 거대 영화, 그것도 유명한 영화들이 슬슬 턱에 달리다 보니 웬만한건 정보를 다 공개한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틈바구니 영화에 슬슬 눈을 돌리게 되더군요. 이 영화는 정말 어디로 가게 될 지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네요.

"BRIMSTONE" 이라는 작품입니다.

"BRIMSTONE"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8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상황이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도 있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서부극이라는 사실과 이 영화에 가이 피어스가 나온다는 것 외에는 제가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 하게 만든 인물이 결국 가이 피어스라는 사실 때문에 더더욱 괜찮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일단은 매우 궁금하면서도 불안한 상황입니다. 서부극은 국내에서 보기 쉽지 않아서 말이죠. 포스터만 보면 정말 거의 고전 서부 액션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전혀 다른 이야기인데, 평평한 데에 앉아서 글을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릎이 쑤십니다;;;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공각기동대 : 고스트 인 더 쉘"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22일

솔직히 이 영화는 이제는 기대라기 보다는 그냥 어떻게 나왔나 보자 라는 식의 영화에 가까운 편입니다. 그만큼 좋아보이지 않는 영화죠. 인정하긴 싫지만 포스터는 잘 뽑아내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