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Posts
1040 posts"더 넌" 속편 감독이 정해졌군요.
개인적으로 컨저링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하는 만큼, 더 넌 이라는 영화에도 상당히 호의적인 편입니다. 솔직히 전반부가 좀 지루한 것은 어쩔 수 없긴 했습니다만, 영화 자체가 가진 에너지 하나만큼은 확실하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가진 불온함이 정말 마음에 들었고, 거기에 압도 되었다는 것이 가장 정확할 듯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세계관 확장에 관해서 다른 시도들이 뭔가 묘하게 흔들린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확정된 감독은 마이클 차베즈 입니다. 사실 이미 제임스 완 사단에, 요로나의 저주, 컨저링 3 감독이었기 때문에 이 유니버스에서 일을 꽤 많이 한 인물이긴 합니다.
"ONE PIECE FILM RED" 예고편 입니다.
이제 원피스나 드래곤볼이 제 블로그 포스팅을 올라오면 감을 잡으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땜빵이라는 사실 말이죠. 솔직히 원피스는 무서워서 손 못 대겠습니다;;; 매력이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느 세월에 이걸 처음부터 다 보는가 하는 두려움이 너무 커서 말입니다. 드래곤볼과는 좀 다른 이유로 기피 대상이 된 케이스이기도 하죠. 아무른간에,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걸고 계신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포스팅 하면서도 솔직히 이게 뭘까 싶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긴 하네요.
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책은 1권만 재미있었던 겁니다. 일단은 말이죠. 하지만 영화는 1편은 절반은 괜찮았다가 후반은 별로고, 2편은 또 매우 괜찮았던 겁니다. 3편은 또 별로고, 4편은 그럭저럭 괜찮아지는 상황을 겪은 것이죠. 다만, 흥행은 엄청나게 잘 되었고, 결국 프리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2, 3, 4편을 만들었던 프랜시스 로렌스가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코리올라누스 스노우가 12구역에서 온 루시 그레이 베어드라는 인물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만, 폭군이 되기 수년 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정직한 후보 2"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해서요;;; 워낙에 홍보성 멘트만 계속 나오다 보니,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는 감도 안 잡히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