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다
Posts
43 posts![[던파]BJ배 결장대회 하이라이트](https://img.zoomtrend.com/2012/12/02/20121201201201763519351078.jpg)
[던파]BJ배 결장대회 하이라이트
피콜로 vs 미스터 사탄 1차전 2차전 결과 역시 지구인 가차없지

오랜만에 다녀온 북악 ㅋㅋ
오랜만이여서 그런지 ㅋㅋ 참 좋은데 ㅋㅋ?북악산 팔각정 주차장에서 ㅋㅋ 팔각정 위에서 야경 ㅋㅋㅋ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긴했지만.. ㅋㅋ 참 이쁜곳이다 ㅋㅋ 마지막 샷~ ㅎㅎ 반가웠다 ㅋㅋ 북악산 ㅎㅎ

울랄라부부, '신현준-김정은' 빵빵 터지는 장면들
판타스틱한 사극에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타임슬립이 있다면, 로맨스물에서 빠지지 않고 자주 차용하는 소재는 이젠 낯설지가 않을 정도로 '영혼 체인지'.. 그 테마에 이번엔 연인들이 아닌 부부가 채택됐다. 이혼 위기에 선 어느 한 부부. 어느날 갑자기 교통사고를 당하면서 남편과 아내 역할의 맞교환이 이루어지고, 당연 코믹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코드로 그려낸 새 월화극 얘기다. 이미 어제(9일) 4회까지 지난 시점에서 옆동네 '의'자 돌림의 두 사극을 제치고 당당히 시청률 1위로 올라선 '울부'. 그 중심에 선 두 주인공 신현준과 김정은의 연기는 레알 그 자체다. 빵빵 터지는 게, 예측 가능한 모습과 연기 임에도 이렇게 능청스럽게 하는 걸 보면 그간에 관록이 묻어난다. 특히 여자사람으

간첩, 캐릭터 중심의 코믹한 생활형 간첩극
영화 의 지향점은 제목 때문이라도 이념을 순간 떠올리게 되지만, 일반 소시민들이 생활고에 시달리는 삶의 현장과 코믹스런 애환이 곁들어진 일종의 드라마라 할 수 있다. 물론 이들 본연의 임무인 간첩질 때문에 최소한의 첩보가 관통하고 있어 액션까지도 담아내며 눈길을 끈다. 그렇다고 홍보처럼 '리얼 첩보극'이라 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는 영화다. 작정하고 비틀어댄 우리사회의 자화상이자 우화다. 대한민국의 주류가 아닌 비주류 그것도 다문화 가정도 아닌 고정 간첩 생활로 잔뼈가 굵은 남한 내 간첩들은 그들이 주창해온 조국 혁명과 인민 해방이 잊은지 오래요, 오르기만하는 전세값과 자식 걱정, 소 키우기와 아내의 잔소리가 더 익숙한 본격 생활형 간첩들인 것이다. 그래서 자연스레 코믹이 들어간다. 물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