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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개성만점 슈퍼히어로들 액션 난장판
외계나 악의 종족으로부터 지구 평화의 안녕을 지켜준다는 우리의 슈퍼 히어로들이 분연히 들고 일어섰다. 이른바 '헤쳐모여'하며 한 두명도 아니게 나름 여럿이 나오니 이건 뭐.. 든든함을 넣어서 배가 부를 정도다. '우왕 굿.. 어썸, 원더풀, 판타스틱.. ' 등, 이들 슈퍼히어로를 한 스크린에서 다 보게 돼다니 기쁘기 그지 없다. 금방 뚝딱해서 만들어낸 것도 아니요, 각 히어로마다 활약하게 만들고, 수 년 전부터 기획해서 탄생된 최강의 세트로 찾아온 슈퍼 히어로물 '어벤져스'가 개봉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한 것이다. (어떻게 만족하셨는지?) 너무나 익숙한 히어로였던 스파이던맨이나 배트맨 슈퍼맨 같은 맨형들은 나오진 않았지만, '마블'이 탄생시킨 대표적 히어로들이 출연해 우리의 눈을 호강시켰다. 로버트

기동전사 건담 전기: 나름 꽤 재미있게 즐겼어요.
기동전사 건담 전기를 클리어 했네요. 오래간만에 즐긴 건담게임이었습니다. 재미있었어요. 역시 건담은 이런 류의 액션 게임이 가장 좋아요. 괜히 무쌍 같은 것 하지 말고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요. 다음에도 또 비슷한 류의 게임이 꼭 나왔으면 하는데... 당분간은 기다려야겠죠? 일단 로봇의 무거운 느낌이 살아있어서 좋았어요. 좀 느릿느릿 하지만 그래도 한 방 한 방 날리는 그런 느낌? 물론 실제로 하면 사실은 좀 짜증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나중에 건담7호기 정도 되면 어느정도 부스터의 여유가 있어서 좀 더 편하게 움직일 수 있긴 하지만 엄청 날아다닌다거나 하진 않아요. 편하게 움직여도 좀 묵직합니다. 이런 것에 반대되는 건대건 스타일은 영 제 타입은 아니에요. 이래저래 미션

닌자 가이덴3: 나는 재미있게 플레이 했어요~
닌자 가이덴3를 클리어 했습니다. 저는 재미있게 했는데 루리웹에서는 닌자가이덴3은 완전 신명나게 까이고 있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들 마스터 닌자 모드까지 깨는 것 보면 왠지 툴툴 거리면서도 재미있게 하고 있는거 아닌가 합니다. 전작들은 안해봐서 그런지 그렇게 나쁜 느낌을 받진 못 했어요. 아는 형은 `이것은 닌자 가이덴이 아니라 무슨 무쌍 같아`라고 했지만 뭐... 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는데. 일단 전투가 간단하고 딱히 머리써야 하는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그렇다고 난이도가 쉬운 것은 아니지만 회복 아이템이라거나 어려운 기술이나 그런 것은 없었으니까요. 물론 이것은 단점이 될 수도 있지만, 액션 본연의 맛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참 괜찮아요. 다만, 그래도 너무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