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큰 부상을 피했다. 일주일 간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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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 큰 부상을 피했다. 일주일 간 안정

전민재, 큰 부상을 피했다. 일주일 간 안정

https://naver.me/FiohNoQo 어제 고척에서 벌어졌던 롯데와 키움의 시즌 4차전. 7회초 1사 1, 2루에서 양지율을 상대했던 9번 타자 전민재는 3구에 머리를 맞고 구급차에 실려갔습니다. 양지율은 헤드샷 퇴장을 당하고 경기는 분노한 롯데의 9:3 승리로 끝났는데, 키움 주장 송성문이 경기 후 롯데 주장 전준우에게 팀을 대표해서 사과했죠. 오늘 전민재가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결과, 다행히 골절 소견없고 단순한 찰과상에 그쳤지만 오른쪽 안구에 출혈이 발생해서 일주일 정도는 안정을 취해야한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이것만으로 끝나서 다행입니다. 말이 일주일이지 안정 기간에는 경기 감각 떨어질지 모르니 안정 후에는 당분간 대타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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