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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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헝거게임의 프리퀄이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헝거게임 시리즈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책은 1권만 재미있었던 겁니다. 일단은 말이죠. 하지만 영화는 1편은 절반은 괜찮았다가 후반은 별로고, 2편은 또 매우 괜찮았던 겁니다. 3편은 또 별로고, 4편은 그럭저럭 괜찮아지는 상황을 겪은 것이죠. 다만, 흥행은 엄청나게 잘 되었고, 결국 프리퀄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제목이 "Ballad of Songbirds and Snakes"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2, 3, 4편을 만들었던 프랜시스 로렌스가 그대로 간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코리올라누스 스노우가 12구역에서 온 루시 그레이 베어드라는 인물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되면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다만, 폭군이 되기 수년 전 이야기라고 합니다
"정직한 후보 2"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포스팅감이 부족해서요;;; 워낙에 홍보성 멘트만 계속 나오다 보니,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는 감도 안 잡히긴 합니다;;;
"정직한 후보 2"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좀 놀라긴 했습니다. 속편이 나오긴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코미디를 힘들어 해서 말이죠;;; 라이어 라이어도 15분 단위로 끊어본 사람입니다;;;
아마존에서 "볼트론"을 실사 영화로 만들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볼트론에 관해서는 참 이야기 하기 미묘하긴 합니다. 소맂ㄱ히 제가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주변에 이 작품에 대한 추억을 가진 사람도 썩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추억을 이야기 하는 외국인 역시 솔직히 좀 어리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나름대로 서양권에서 먹혔던 로봇물이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물론 이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약간 의심스럽긴 하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또 다른 영상화를 아마존에서 시도중 입니다. 심지어는 아마존측에서 실사 작품으로 만든다고 합니다. 살짝 걱정이 되는 측면이 있긴 한게.......파워레인저의 선례가 있어서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