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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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캔디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작년 이맘때 공개 되려고 준비했던 영화인데, 코로나-19로 인해서 밀리고 밀리다 결국 1년을 넘게 연기 해서 이제야 개봉 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잘 모르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1편도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저번에 보다가 졸아버리기도 했고 말입니다. 망하게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다시 한 번 각 잡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음산하긴 하네요.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샷들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물론 국내 한정으로 말이죠. 본드가 은퇴상태에서 시작한다고 하는데, 정말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네요.
왕가위 감독 오랜만의 신작, "繁花"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소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에는 중국 작품을 최대한 손 대지 않으려고 했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 결국에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이다 보니, 이번에는 뭘 이야기 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다른 배우들과 작업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라는 이야기가 좀 나와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말리그넌트"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는 이미 예매 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죠. 옛날 이탈리아 공포물같은 느낌이긴 한데, 솔직히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그쪽 영화가 명맥이 거의 끊기다 시피 했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