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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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3 posts"하우스 오브 구찌" 뉴욕 프리미어 사진들 입니다.
영화가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무척 기대 하고 있죠. 정말 독한 영화가 될 거라는 기대 말입니다. 알 파치노가 확실히 키가 작긴 하네요. 그나저나 제레미 아이언스 모자는 정말 감당 안 됩니다;;; 자레드 레토의 벨벳 수트보다 더요;;;;
픽사 신작, "Lightyear"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토이 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이제 더 할 이야기가 없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부작으로 잘 마무리한 이야기에 4부라는 후일담까지 전부 성공 시켰으니 말입니다. 솔지깋 모든 작품이 다 괜찮은 것도 정말 힘든 상황이긴 하지만, 그걸 해냈으니 대단하다고 말 해야겠죠. 하지만, 뭔가 할 이야기가 더 있었던 듯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에는 버즈 라이트이어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서는.......전혀 다른 이야기로 끌고 가려 합니다. 솔직히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내년 여름 공개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버즈 디자인이 좀 바뀌었는데......아주 독특하긴 하네요.
"익스펜더블 4"가 드디어 나옵니다!
이 영화는 아무래도 혼란이 좀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1편과 2편은 흥행이 나름 괜찮았는데 평가면에서 겨우 올라오는 수준이었다면, 3편은 평가는 그럭저럭 괜찮은데 흥행에서 망했거든요. 문제는 그 흥행 관련으로 인해서 이 영화가 나오는 데에 시간이 무지하게 많이 걸렸다는 겁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캐스팅 올라왔죠. 제이슨 스태덤, 실베스터 스탤론, 50센트(?), 메간 폭스, 돌프 룬드그렌, 토니 쟈, 랜디 커투어가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제이슨 스태덤이 중심축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DC 리그 오브 슈퍼-펫"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이미 과거에 몇 번 다른 데에서 이야기가 나오기는 했었습니다. 아무래도 슈퍼맨과 배트맨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사이드킥들이 있는 상황이고, 그 사이트킥들 관련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책으로 나온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아동용으로 좀 더 친숙한 방향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려 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그래서 더 궁금하면서도 걱정되는 것이죠. 그래도 이 분위기는 참......묘하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꽤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귀엽기도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