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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잔도 3D가 나오나?
개인적으로 타잔이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거의 모릅니다. 제가 기억하는 타잔은 오질 디즈니에서 만든 물건과 동화책 정도가 다죠. 솔직히 이 정도만 가지고 기억을 하는 통에, 스토리도 거의 기억을 못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3D가 된다고 하네요. 이 영화의 특징은 역시나 3D이며, 배우들도 또 다 따로 캐스팅이 된다고 합니다. 일단 이 영화는 스펜서 로크와 켈란 루츠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원작이 에드가 라이스 버로우스의 작품인데 왜 전 모르고 있었을까요;;;; (물론 제가 그의 작품을 좋아하는건 아니라서 말이죠. 화성의 존 카터도 그냥 딱 모험소설 수준이라......)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현대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합니다. 과연 그 현대적인 부분이 뭔지는 봐야 알

공포? 스릴러? "체르노빌 다이어리" 입니다.
개인적으로 뭔가 국제적인 문제에 관해서 제게 가장 큰 여파를 남긴 것은 아무래도 후쿠시마 원전 사건입니다. 사실 다른 사건에 비해서 이 일 이전에 있던 지진도 그렇고, 그 이후에 있었던 후쿠시마 원전도 그렇고, 제가 세워 놓았던 계획 모두를 쓰레기통에 처박는 사건이 되어서 말이죠. (만약 그때 그 일이 없었다면 지금 제 상황은 굉장히 많이 달라졌을 겁니다.) 아무튼간에, 그 이전에 가장 유명한 원자력 발전소 사건이라면 역시나 체르노빌이죠. 뭐, 이 소재가 게임으로도 나온 적이 있으니, 언젠가는 이런 영화로도 나올 거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결국에는 좀 늦기는 했지만, 나오기는 나왔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볼만 할 것 같기는 합니다. 국내 개

크로넨버그의 강렬함이 다시! "코즈모폴리스" 입니다.
개인적으로 얼마 전의 데인저러스 메소드는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사실 그의 영화중에서는 가장 암젼한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물론 영화의 흐름으로 보자면 절대로 얌전한 영화라는 말은 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튼간에 그가 만든 영화중에서는 가장 얌전한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 또 다른 새로운 영화를 들고 나옵니다. 그것도 최근에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을 데리고 말이죠. 과연 이 영화에서 뭘 보여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확실한건 말이죠......이 영화가 적어도 그냥 맘 편하게 즐기는 영화는 절대 아닐거란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데체 이 영화가 뭘 하는지는 이 영상을 가지고는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성룡의 "십이생초 (용형호제3)"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일단은 막바지 입니다. 일단 촬영은 마무리가 된 상황이라고 하는군요. 과연 이 영화가 뭘 보여줄지, 그리고 성룡은 여전히 건재할 지 한 번 지켜봐야죠. 어께를 자꾸 만지는 이유가, 이 영화 촬영하면서 어께 부상을 입었다고 합니다. 하여간 정말 대단한 배우에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