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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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드 버틀러, 이번에는 서핑? "Chasing Mavericks" 입니다.
개인적으로 제라드 버틀러라는 배우에 관해서는 일정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피어스 브로스넌과 출연했던 영화는 그저 그랬습니다만, 로맨틱 코미디와 액션 모두를 생각보다 잘 소화 했던 데다가, 메시지 있는 영화에서 역시 스스로의 스타일을 잘 녹여 내는 그런 배우라서 말이죠. (물론 워낙에 특색이 강한 배우여서 그런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배우에게서 기대하는 면은 일정한 면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22세에 사망한 서퍼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 서퍼의 스승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여름이다 보니, 이런 영화 보면 시원할 것 같기는 합니다. 하지만......바다는 무서워서요;;;

과연 이 영화, 잘 될까? "드레드"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중이라기 보다는 그냥 기다리고 있는 중 입니다. 사실 해외평은 생각보다 좋은 편이기는 한데, 과연 입맛에 맞을 지는 좀 걱정이 되어서 말이죠. 적어도 폭력성과 마초성은 잘 될 것 같기는 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영화가 그게 다는 아니지만 말입니다.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악동짓, "마셰티 킬즈" 포스터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 정도로 거리낌 없게 만드는 영화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말이죠 이는 절대 농담용도 아니고, 말 그대로 작품을 이해를 하는 데에 있어서 뭐가 필요한 영화도 안비니다. 그냥 보면서 즐기고, 그냥 딱 잊어버리기 좋은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전 이 정도면 됩니다. 할 말이 없다는 사실로 인해서 나중에 고생을 하겠지만, 그건 나중 문제라 할 수 있죠. 일단, 다른 무엇 보다도 이 영화는 쓸데 없이 고퀄이라는 말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배우 명단이 엠버 허드, 멜 깁슨, 찰리 쉰, 제시카 알바, 바네사 허진스, 미셸 로드리게즈에 대니 트레호까지 이름을 올려 놨으니 말입니다. 뭐가 되었건 간에, 이번 영화 역시 즐거울

임창정의 변신, 가능할까? "공모자들" 사진들입니다.
개인적으로 임창정의 영화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연기는 잘 하는건 좋은데, 영화가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웬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절대 웃길 것 같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 장기 밀매와 실종된 사람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을 끌어 낼 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임창정이 어떤 변신을 보여줄 지도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