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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씨즈 리메이크?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4일

솔직히 저는 언더씨즈에 관해서는 나이가 좀 들고 나서, 그것도 비디오 시절 끝물에서야 그 진가를 알게 된 케이스 입니다. 심지어 저는 1편도 아니고 2편부터 본 쪽입니다. 그래서 1편은 아주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제대로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만족했죠. 다만, 제가 본 시기가 시걸이 한 물 간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쉬워 하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워낙에 잘 나갔던 시리즈이다 보니 리메이크 이야기가 확정 되었습니다. HBO Max에서 공개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만, 스티븐 시걸의 경우에는 아직 재출연에 관해서 어떤 이야기도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Slow Horses"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4일

이 작품을 소개하는 이유 역시 간단합니다. 이 작품이 가져가는 이야기 때문이죠. 첩보에 스릴러라는 점에서 제가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심지어는 게리 올드만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점에서 더더욱 제가 기대를 하게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게리 올드만이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에서 정말 대단한 연기를 보여줬던 것을 생각 해보면 절대 피해갈 수 없긴 합니다. 유일한 문제라면, 저는 애플 TV 플러스를 구독 하지 않는다는 점 정도죠. 솔직히 정말 무슨 이야기를 할 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에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아프가니스탄 탈출 관련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3일

오랜만에 묘한 영화 하나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 남겨진 가족들과 동맹국들을 구하기 위해서 싸움에 뛰어드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채닝 테이텀과 톰 하디가 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합니다. 각본가는 본 얼티메이텀, 오션스 트웰브를 했었던 조지 놀피라고 하더군요.

"The Girl From Planivill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3월 3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미묘하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직므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결국 제가 포스팅감을 못 찾고 억지로 땡겨오다 알게 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작품이 어느 정도 기대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랜만에 보게 되는 제대로 된 스릴러 라는 생각이 좀 드는 지점들이 있긴 해서 말입니다. 그만큼 요새 스릴러에 정말 심하게 굶주리고 있긴 해서 말입니다. 잘 만든 스릴러 말입니다. 일단 심상찮은 분위기는 마음에 드는데다, 아무래도 국내에서는 스타 브랜드로 들어올 거라는 기대가 좀 걸린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엘르 패닝이 연기를 확실히 잘 하긴 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