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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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이 된 학원 - 애니메이션 이야기가 꼬였다라는 건 또 첨 하는듯
거의 막판입니다. 그리고 드디어 가장 강한 놈을 앞두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거 관람한 날이 두번째 심야상영을 앞둔 날이었습니다. 그 심야 상영 물건이 킹덤 이었던;;;) 솔직히 이 리뷰가 이렇게 불어난 데에는 제가 올 여름에 예매가 폭주한 문제도 있기는 합니다. 묘하게도 이 기간에 신작은 거의 없던가, 아니면 신작이 많으면 휴가를 끼어 소강상태로 접어는 상황으로 가기도 하고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상황이 꽤 묘하면서도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애니메이션을 고르는 기준은 간단합니다. 일본 작품일 것, 그리고 영화제에 걸리는 정도면 웬만하면 볼 것, 만약 미국 것이거나 그 외 국가의 물건이라면 아주 특별한 상황 아니고서는 이미 검증된 제작사의 물건을 볼 것 정도입니다. 보

하정우가 연출에도 도전하는군요.
하정우는 현재 웬만한 영화에서 모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계속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물론 흥행 문제는 별개문제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고 있기는 하지만, 그 정도는 그냥 넘어가도록 하죠.) 솔직히, 이 정도 배우라면 이제는 연출에 욕심이 나기도 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여기서 질문이라면, 무엇이 첫 연출작이 될 것인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죠. 드디어 뭔가 나왔습니다. 이번에 그가 연출로 잡은 작품은 "허삼관 매혈기"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문제의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인 위화의 책으로, 가족을 위해서 피를 파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 하정우는 연출뿐만이 아니라 연기도 직접 할 거라고 하더군요. 이번 영화가 웬지 하정우에게는

블라인드 디텍티브 - 강렬한 맛이 있는 코믹 수사물
달리고 달려서 드디어 몇 편 안되는 주간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번만큼 심하게 몰아본 적도 처음인데 말이죠.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땡기는 작품은 몽땅 쓸어 담다 보니 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습니다. 이 영화 감독이 두기봉이라는 이유 때문에 이 영화를 고르게 된 면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거는 기대 역시 남다른 면이 있습니다. 재미있기를 바라는 이유는 바로 이때문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해서, 전 두기봉 감독에 관해서 잘 아는 편은 아닙니다. 이래저래 이름은 자주 들어서 알고 있고, 흑사회라는 작품과 익사일 덕분에 굉장히 좋아하는 감독이 되었습니다만, 그 외에는 제가 잘 아는 상황이 아니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제

마블의 신작 단편, "에이전트 카터" 포스터와 사진들입니다.
마블도 이제는 영화 장편에 덧붙이는 단편을 만들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언맨 3 블루레이에서 해당 단편을 공개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이미지를 그냥 그대로 끝내기는 아깝다 싶기는 했습니다만, 마블도 아까워 할 줄은 몰랐네요. 나름 재미있는 물건이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