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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웨스 엔더슨의 "The Grand Budapest Hotel"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웨스 엔더슨의 영화는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합니다. 옛날 영화까지 찾아보고 있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죠. 전 아무래도 시작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로 시작했었는데, 이후에 나온 문라이즈 킹덤을 정말 좋아해서 말입니다. 이런 영화가 또 있겠나 싶은 생각도 상당히 들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 스타일에 관해서 너무나도 동화적인데다, 그 느낌이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내용은 상당히 독특하지만 말이죠. 길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바로 볼 예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희한하게도 영화가 4:3 화면비인듯 합니다. 이건 또 웬일이지;;;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리암 니슨이 다시 액션으로......"논-스톱"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4일

리암 니슨은 어째 중년이 지나서 전부 액션 영화로 필모를 채우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상당히 미묘한 부분인데, 또 잘 어울려서 말이죠. 다른 이야기이기는 한데, 이 글을 작성하는 현재 오류가 정말 넘실대는군요;;;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 사진들입니다.

윤제균 감독의 신작, "국제시장"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3일

솔직히 이 영화는 그다지 기대를 많이 하지 않습니다. 다른것보다도 윤제균 감독 영화가 제 입맛에는 전혀 안 맞아서 말이죠.\ 한국판 포레스트 검프가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던데, 좀 걱정이 되기는 하더군요.

징역살이 대행 업자라......"창수" 스틸샷입니다.

징역살이 대행 업자라......"창수"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2일

이 영화는 좀 이상한 면이 있는 영화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징역살이 대행업자라는 희한한 직업이 나와서 말이죠. 다만 걱정되는건 임창정입니다. 그동안의 이미지를 계속 반복해서 쓴다는 느낌이 워낙 강해서 말입니다.